주인 없는 십자가

2005. 8. 25. 오전 5:27:38

글자
주인없는 십자가

      †주인 없는 십자가 † 주인 없는 십자가 아무도 내것이라 하는이 없고 다 너의 것이라 하네 죄인의 십자가 내 탓이요 말하는 이 없고 다 네 탓이라 하네 외로운 십자가 함께 가리라 응하는 이 없고 다 네가 지라 하네 고난의 십자가 둘러서서 지켜 보는 이 많지만 지기는 싫다 하네. 주님의 십자가 의인은 질 수 없으니 죄많은 너희가 지라 하네 주님의 보좌 있는데 천한 몸 이르러 그영광 몸소 뵈올때 내 기쁨 넘치리.. 내 기쁨 넘치리.. 오늘 주어진 나의 십자가를 잘지게 도와 주소서

댓글 1

  • 2005년 8월 26일 오후 6:22

    네! 다들 자기의 십자가가 가장 무겁다고 불평들을 하지요. 나 역시 . . . . . 여름의 끝자락에서 나의 십자가를 점검해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