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분,
밑천이 드러나는데 까지 걸리는 시간 . . .
남들 앞에서 " 제가 뭘 . . . " 이라고 겸양을 떨면서 속 마음으로는
" 그래, 이만하면 나도 썩 괜찮은 사람이지 . . . " 라는 환상 속에 빠져 들곤 한다.
나의 경솔함, 경박함, 급함으로 인해 < 괜찮은 인간 >이라고 생각 했던
자부심이 무너지는 소리가 들리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인격의 밑천이 드러나는데 걸리는 시간 1분 . . .
오! 주님!!
인격의 밑천을 드러내는데 걸리는 시간이 길어지는 그날이 언제일까요?
이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사람은?
<책 한권 읽지 않는 사람>이라고 합니다. 넉자로 줄여 <무식한 X >
책 읽기에 좋은 계절이 시작 됩니다.인격의 밑천을 쌓는데 동참 하지 않으시렵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