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는.. 지나가다 들은 이야기..

2005. 2. 7. 오후 4:09:18

글자

교리는 ... 이런것라는 저희 부모님이 저에게 해주신이 이야기인데요

 

음.. 처음 교리 접하시면서.. 어려운 분들이 많을것이라고 생각해요..

 

머가 먼지도 모르겠고.. 쑤욱 쑤욱 깨진독에 물붙기 처럼 빠져나가는 이야기와 지식들..

 

하지만.....

 

여러분 교리는 콩나물 기르는 것과 같아요.. 왜냐구요..??

 

콩나물 시루(?맞나..) <콩나물 기르는통>에 물을 부으면 물은 화분에 주었을때랑 틀리게

 

머무르지 않고.. 흐르조..~~? 아니 쑤욱~~ 빠져 나가죠..ㅋㅋㅋ

 

근데 요.. 그래도 콩나물은요.. 자라요...

 

교리가 어렵다고 교리를 배우지않으면..

 

콩나물 기르기 어렵다고 콩나물에 물 않준거랑 똑같아요

 

결국에는 말라서 죽죠..^^ 적절한 비유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어렵게 느끼기 보다는 콩나물에 물 주듯이.. 쭈욱 주세요..

 

언제가 당신에 마음속에.. 콩알만 행던 신앙이.. 쭈욱 자라.. 있을지 모르니까요.^^

 

이상 요셉이 였습니다..

 

ㅋㅋ

 

저두 교리 많이 들어야되는데.^^ㅋ

댓글 2

  • 2005년 2월 8일 오후 2:34

    어~! 대단하다 누나 감덩감덩 ㅜ,.ㅜ 어느새 훌~쩍 커버린 요셉이넹~^^

  • 2005년 2월 14일 오전 7:58

    나도 교리시간에 써 먹어야 겠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