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계시록 강해 제1장 (하늘성소의 그리스도와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2012.02.19. 1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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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론에서 우리는 요한 계시록의 개요와 상징과 대조들에 대하여 살펴 보았다.
자, 이제 요한 계시록 1장을 본문을 보면서 함께 연구해 보도록 하자.
“요한은 아시아에 있는 일곱 교회에 편지하노니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셨고 장차 오실 이시며 그의 보좌 앞에 있는 일곱 영과 또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 자들 가운데에서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은혜와 평강이 너희에게 있기를 원하노라.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그의 아버지 하나님을 위하여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으신 그에게 영광과 능력이 세세토록 있기를 원하노라. 아멘. 볼지어다 그가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각 사람의 눈이 그를 보겠고 그를 찌른 자들도 볼 것이요 땅에 있는 모든 족속이 그로 말미암아 애곡하리니 그러하리라. 아멘 .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계 1:4-8>
이 예언서 요한 계시록에는 소 아시아 지방에 있던 7교회에게 보내는 요한의 인사가 기록되어 있다. 요한은 그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의 이름으로 문안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요한이 기록한 하나님에 대한 표현들을 한 번 살펴보자.
1.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
그는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라는 표현을 썼다. 이 분은 누구인가? 예수님이신가? 그 다음을 보자. “보좌 앞에 일곱 영”은 누구인가? 맞다. 성령이시다. 그리고 “충성된 증인으로 죽은자 가운데 먼저 나시고 땅의 임금들의 머리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는 예수님이시다.
요한이 편지를 쓸때, 예수 그리스도와 성령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문안했다면, 예수님의 이름이 중복되고 앞뒤가 맞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표현인것을 확신할 수 있다. 계 4:8 에도 하나님 아버지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자라”고 부르고 있는 것을 볼 수가 있다. 그러므로 이 표현은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 날에 하나님 아버지도 함께 오신다는 감격적인 사실을 말해 주고 있는 것이다.
2. “우리를 사랑하사 그의 피로 우리 죄에서 우리를 해방하시고”
"예수"의 뜻이 무엇인가? 예수의 뜻은 “자기 백성을 저들의 죄에서 구원하실 자”라는 뜻이다. 당신은 예수를 아는가? 그냥 예수를 아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죄로부터, 육신의 자아로부터, 죄의 권세와 정욕으로부터 해방시켜주신 예수님을 개인적으로 아는가? 당신은 죄에서 해방된 경험이 있는가? 히브리 9장 14절에는, "하물며 영원하신 성령으로 말미암아 흠없는 자기를 하나님께 드린 그리스도의 피가 어찌 너희 양심으로 죽은 행실에서 깨끗하게 하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게 못하겠느뇨"라는 말씀이 있다. 예수님의 보혈의 피는 우리를 용서할 뿐만 아니라, 우리를 죄로부터 해방시키는 능력이 있는 것이다.
3. “우리를 나라와 제사장을 삼으신”
"나라"를 삼으신다는 의미는 무엇인가? 하나님을 믿는 자들은 천국 시민이요, 하나님의 나라이며, 왕국이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그들의 생애를 다스리시는 왕이 되신다. 주님을 구주로 받아 드릴 때, 동시에 하나님을 내 주인, 왕으로 영접하는 것이다. 당신은 하나님께서 마음과 생활을 주장하시도록 허용하는가? 또 왕국에는 헌법이 있다. 그것은 곧 하나님의 법이다. 그러므로 그리스도인 생애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오로지 예수께서 다스리시는 왕국인 것이다. 예수께서 주인이 되셔서 다스리는 나라인 것이다.
"제사장을 삼으신"다는 뜻은 무엇인가? 제사장은 죄인을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자이며, 중보자이다. 로마서 15장 16절에는, "이 은혜는 곧 나로 이방인을 위하여 그리스도 예수의 일군이 되어 하나님의 복음의 제사장 직무를 하게 하사 이방인을 제물로 드리는 그것이 성령 안에서 거룩하게 되어 받으심직하게 하려 하심이라"는 말씀이 있다. 그러므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사람들을 예수께로 인도하는 제사장들이며, 제사장들이 되어야 한다.
4. “주 하나님이 이르시되 나는 알파와 오메가라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요 전능한 자라 하시더라.”
“알파와 오메가”는 헬라어의 처음과 마지막 알파벳이다. 예수님은 우리의 알파와 오메가이며, 우리 생애의 처음과 나중이시다.
5. 요한의 상황
“나 요한은 너희 형제요 예수의 환난과 나라와 참음에 동참하는 자라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를 증언하였음으로 말미암아 밧모라 하는 섬에 있었더니” <계 1:9>

여기서 요한은 자신의 처지와 계시를 받는 상황을 소개하고 있다.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의 증거(계시)를 인하여 밧모섬에서 환란 받고 있는 요한, 예수님을 증거하다가 잡혀서 사면이 바다로 막힌 쓸쓸한 밧모섬에 포로가 되어 있는 요한을 잊지 않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그와 함께 하셔서 위로하시기 위하여, 또 요한처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증거할 후세의 사람들을 위하여, 세상 역사가 어떻게 하나님의 섭리와 계획 속에서 이루어지는가를 나타내시는 이 위대한 계시를 보여주신 것이다.
요한은 그 때, 계시에서 하늘 성소가 열리며, 교회를 돌보고 계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그분은 일곱 금 촛대 사이에서 오른 손에 일곱 별을 가지시고,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을 가지시고 해처럼 빛나는 모습으로 계셨다.
6. 계시에 나타나신 예수 그리스도

“이르되 네가 보는 것을 두루마리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등 일곱 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몸을 돌이켜 나에게 말한 음성을 알아 보려고 돌이킬 때에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 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가슴에 금띠를 띠고, 그의 머리와 털의 희기가 흰 양털 같고 눈 같으며 그의 눈은 불꽃 같고 그의 발은 풀무불에 단련한 빛난 주석 같고 그의 음성은 많은 물 소리와 같으며 그의 오른손에 일곱 별이 있고 그의 입에서 좌우에 날선 검이 나오고 그 얼굴은 해가 힘있게 비치는 것 같더라. 내가 볼 때에 그의 발 앞에 엎드러져 죽은 자 같이 되매 그가 오른손을 내게 얹고 이르시되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처음이요 마지막이니, 곧 살아 있는 자라 내가 전에 죽었었노라 볼지어다 이제 세세토록 살아 있어 사망과 음부의 열쇠를 가졌노니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지금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의 일곱 별의 비밀과 또 일곱 금 촛대라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계 1:11~20>
<첫번 째 계시에 나타난 성소>
위의 성결절을 읽어보면 요한이 본 장면이 어떤 것인지 알게 된다. 그가 계시에서 무엇을 보았는가? 요한은 계시 가운데 하늘에 있는 성소를 보았다. 그리고 하늘에 있는 성소의 일곱 금 촛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하시는 예수님을 보았다. 요한 계시록은 성소를 중심으로 기록된 것이다.
1장에 하늘 성소에 계신 예수님으로 시작되어, 중간에 가끔 하늘 성전이 열리는 장면들이 연속되며, 계 11:19에는, "이에 하늘에 있는 하나님의 성전이 열리니 성전 안에 하나님의 언약궤가 보이며 또 번개와 음성들과 뇌성과 지진과 큰 우박이 있더라"는 성전의 장면이 나오며, 또 계 21:22에도, "성안에 성전을 내가 보지 못하였으니 이는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와 및 어린 양이 그 성전이심이라" 라고 기록하면서, 이 계시록 책이 성전을 중심으로 엮어져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고있다.
성경에 등장하는 성소는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지으라고 특별하게 명령하신 것이다. 성소는 하나님께서 인류의 죄를 어떻게 다루시며 어떻게 해결하시는지를 보여주시는 청사진이다. 히 8: 5에는, "저희가 섬기는 것은 하늘에 있는 것의 모형과 그림자라 모세가 장막을 지으려 할 때에 지시하심을 얻음과 같으니 가라사대 삼가 모든 것을 산에서 내게 보이던 본을 좇아 지으라 하셨느니라"라는 말씀이 나온다.
지상 성소는 하늘 성소의 모형이다. 이 성소 제도는 하나님의 구원의 방법과 계획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것은 하나님께서 어떻게 죄를 용서하시며, 우리가 어떻게 회개하며, 또 어떻게 죄가 영원히 없어지게 되는지, 또 어떻게 그리스도인들이 힘을 얻어 승리의 생활을 살 수 있는지, 어떻게 심판이 오는지에 대하여 보여준다.
성소에는 세 구역이 있다. 제일 먼저 양을 잡아 제사하는 성소 뜰이 있고, 그 다음, 첫째 칸이라고 불리우는 성소가 있고, 그 다음, 둘째 칸이라고 불리우는 지성소가 있다. 성소 뜰은 예수께서 이 땅에 오셔서 인류의 죄를 위하여 갈보리 십자가에 돌아 가신 사역을 설명하며, 성소는 예수께서 부활하시고 승천하신 후 하늘 성소에서 하시는 중보 사업의 사역을 설명한다. 그리고 지성소는 마지막으로 죄를 심판하여 영원히 도말하시는 죄의 도말의 사역을 설명한다.

계시록1장에 나타난 첫번 째 계시에는 예수께서 하늘 성소에서 일곱 금 촛대 사이를 다니시는 모습이 나온다. 다시 말하자면 예수께서 이 땅에서 성소 뜰의 사역 즉, 인류의 죄를 속하시기 위하여 십자가에 돌아가시는 일을 이루시고 나서 승천하시어 하늘 성소에 들어 가시어 중보의 사역을 시작하고 계시는 시점에 요한이 계시를 보게 된 것이다. 성소 안의 금 촛대 속에는 감람나무 기름, 곧 올리브 기름이 있어서 촛불이 타오르게 했다. 기름은 성령을 상징한다. 그 기름 때문에 촛대가 빛을 내는 것이다. 성령께서 바로 진리의 빛을 내게 하신다. 계시록에서는 이 일곱 촛대들이 하나님의 교회로 상징되었다.
계 1:20 은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라고 풀어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예수께서는 그 일곱 촛대 사이를 왔다 갔다 하시며 돌보시는 모습을 보이시고 있다. 교회를 끊임없이 돌보고 계시는 예수님, 혹시 진리의 등불이 꺼질까봐, 마귀의 역사에 넘어질까봐 자비와 사랑으로 돌보시는 예수님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고 있다. 그리고 그분의 오른 손에는 일곱 별, 곧 교회 지도자들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약속하셨다. "볼찌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마 28:20).
이처럼 예수께서는 우리 각 개인들도 돌보신다. 예수님은 어디 계신가? 예수님의 현주소는 어디인가? 그분께서는 지금 하늘 성소에서 우리를 돌보시며, 우리를 중보하고 계신다. 우리를 돌보시는 예수님이 계신 것을 감사하자.

7.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
요한계시록 1장 11절 이하부터 일곱 교회에게 보내는 기별의 서문이 기록되어 있다.
“가로되 너는 보는 것을 책에 써서 에베소, 서머나, 버가모, 두아디라, 사데, 빌라델비아, 라오디게아 일곱교회에 보내라 하시기로... 일곱 금 촛대를 보았는데, 촛대 사이에 인자같은 이가 발에 끌리는 옷을 입고... 그 오른손에 일곱별이 있 ... 그러므로 네가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 네가 본 것은 내 오른손에 일곱별의 비밀과 일곱 금촛대라 일곱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계 11~20).
“일곱 촛대는 일곱 교회니라.”20절.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와 교회에서 비쳐나오는 진리의 빛을 빛나는 금촛대로 상징해 보이셨다. 사도 요한은 일곱 금촛대 즉, 일곱 교회 사이를 거니시면서 진리를 위해서 역사하시는 그리스도의 모습을 계시 중에 보았던 것이다.
그리스도께서는 일곱 교회에 대한 예언을 주시면서,“네가 본 것과 이제 있는 일과 장차 될 일을 기록하라고 말씀하셨다. 즉, 일곱 교회에 대한 예언은 사도 요한의 시대부터 계속해서 이어질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와 성도들의 경험에 대한 예언이라는 사실을 가르쳐 주셨다. 교회를 통하여 계속해서 이어지는 하나님의 진리에 대하여 공격하는 사단의 도전과, 사단의 도전에 대한 응전으로서 진리를 보호하고 그것을 통하여 사람들을 구원하시는 그리스도의 역사가 일곱 교회의 예언이 말하는 요점이다.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요.” 일곱 별은 일곱 교회의 사자 즉, 교회에게 보내지는 기별자들을 의미한다. 그리스도께서 시작하신 복음 사업은 그의 부르심을 입은 증인들을 통해서 수행된다. 빛과 어두움의 세력이 투쟁하는 교회사에 있어서, 참 진리의 빛을 가진 교회가 세상에서 거의 사라진 것처럼 보였던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각 시대마다 당신의 사자(기별자)들을 통해서 진리와 참된 믿음을 보존해 오셨다.
과거 2천년 동안 그들을 통하여 진리의 횃불은 이어져 내려왔으며, 이 시대에도 진리를 이어가는 당신의 종들이 있다. 빛과 어두움의 대쟁투는 마지막 때가 가까울수록 그 투쟁이 극심해질 것이지만, 그리스도께서는 교회에게 당신의 사자들을 보내심으로써, 교회를 붙잡아 주셔왔고 또한 주실 것이다. 이러한 그리스도의 모습은 다음과 같은 말씀으로 이미 약속되었다. “볼지어다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항상 함께 있으리라.” (마태복음 28:20).
일곱 교회는 그리스도의 승천 이후 즉, 사도 시대부터 예수께서 다시 오시는 재림 때까지 하나님의 교회가 사단의 끊임없는 도전과 공격 속에서 걸어나가는 과정을 그 시대적 특성에 따라서 일곱으로 나눈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일곱 교회의 형편은 사도 요한이 계시를 통하여 보았던 교회의 변천 역사를 묘사하기에 가장 적당하다. 일곱 교회는 각 나라와 민족 사이에 펼쳐져 있는 그리스도 교회를 대표하는 것으로써, 세상 마지막까지 교회의 역사와 상태가 어떻게 변화될 것인가를 보여주고 있다. 하나님의 입회 하에서 온 세상의 교회가 변천되어 나가는 모습이 밧모섬의 요한에게 펼쳐졌으며, 요한은 각 시대의 교회마다 하나님의 축복이 부어지는 장면을 기록하였다.”
<윌리엄 밀리건, 계시의 책.>
“일곱 교회는 모든 교회와 그리스도인이라고 공언하는 모든 사람들을 대표한다. 각 시대마다 세상에 펼쳐져 있던 그리스도인들의 상태와 그들의 신앙을 완전하게 묘사하고 있다.”
<Seiss, 130페이지.>
일곱 교회에 대한 이러한 해석은 가장 합리적이고 논리적일 뿐 아니라, 이 계시가 주어진 목적과 요한계시록이 전하고 있는 전체적인 기별과도 잘 부합된다. 일곱 교회는 그리스도의 초림부터 재림까지의 모든 교회들을 대표할 뿐 아니라, 그 사이의 시간을 일곱 부분으로 나누어서 그리스도 교회의 역사적 변천을 설명해 주고 있다.
2. 일곱 교회에 보내는 편지의 형식
일곱 교회들에게 보내시는 편지 형식의 예언들은 같은 내용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데, 다음과 같은 형식이다.
1. 그 도시의 이름의 뜻과 교회의 영적인 형편과의 관계
2. 그 도시의 성격
3. 칭찬
4. 책망(서머나, 빌라델비아 교회에는 책망이 없음)
5. 훈계
6. 이기는 자들에 대한 약속
위의 내용의 흐름을 따라 요한계시록 2~3장에 기록된 일곱 교회에 대한 기별을 다음과 같은 6항목으로 나누어서 연구해 보자;
1) 기간
2) 교회 이름의 의미
3) 칭찬의 말씀
4) 책망의 말씀
5) 권면의 말씀
6) 이기는 자들에게 주어지는 약속의 말씀
각 시대마다 신실한 그리스도인들을 통하여 연연히 이어지는 순결한 진리와 믿음의 대장정은 일곱교회의 예언을 공부하는 그리스도인의 마음 속에 교회 안에 역사하는 사단의 도전과 그리스도의 응전을 보다 분명하게 그릴 수 있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