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한 태양계, 우연 or 설계?
1. 달과 태양의 겉보기 크기가 같다
달과 태양은 엄청난 크기에 차이가 있음에 불구하고 지구에서 사람의 눈에 보이는 크기는 똑같다
개기일식(solar eclipse)에 보이는 달과 태양의 겉보기 크기가 거의 완벽하게 일치한다

그러나 달와 태양의 크기가 얼마나 차이가 있는 지 알게 되면 놀랄 것이다
아래 그림은 태양계 행성들의 실제 크기를 비교한 것인데 지구도 태양에 비하면 점처럼 보이는데 달은 너무 작아 보이지도 않는다
태양의 체적은 달보다 6,400만배나 크다

이렇게 태양과 달의 크기가 엄청나게 다른데 어떻게 지구에서 보는 달과 태양의 겉보기 크기가 똑같을까?

크기가 똑같이 보이는 이유는
태양의 달보다 지름이 400배 크지만 거리가 지구에서 달보다 400배 멀리 떨어져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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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 |
달의 지름 : 3,474km 태양의 지름 : 1,392,000km 차이 : 400.69배 (약 400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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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리 |
지구에서 달까지 거리 : 354,896km ~ 405,696km 지구에서 태양까지 거리 : 149,597,870km (약 1.5억km) 차이 : 369~419배 (약 400배) 근일점~원일점 |
이게 무슨 대단한 일인가? 하는 사람은 답답한 사람이다
누군가 인위적으로 미세조정하지 않았다면 이런 일치는 자연상태에서 우연히 일어나기 힘든 일이다
2. 별들의 겉보기 크기도 같다
별이나 은하도 마찬가지다
별이나 은하의 크기는 달과 태양의 크기보다도 더 큰 차이를 보이지만 지구에서 보는 별들의 크기는 대부분 반짝반짝하는 크기의 수준이다

이렇게 보이지 않는다

우주에는 별이 7*10의 22승개로 지구의 모래알보다 많지만 반짝반짝하는 수준을 넘어선 것은 달과 태양 단 2개뿐이다.
지구가 설계자의 의도대로 인간중심, 지구중심으로 우주가 설계된 것으로 보인다
창세기에는 하나님이 넷째날에 두개의 큰 광명체를 만드사 지구에 낮과 밤을 주관하라 하셨다
"하나님이 두 큰 광명체를 만드사 큰 광명체로 낮을 주관하게 하시고, 작은 광명체로 밤을 주관하게 하시며 또 별들을 만드시고" (창1:16)
목성은 위성이 67개나 되고 토성도 53개나 되지만 지구는 딱 하나다
3. 생명체는 지구밖에 없다

우주의 기원, 생명체의 기원은 현대 과학으로도 밝혀지지 않았다
빅뱅은 최초의 물질과 원인을 모르며
진화론은 최초의 생명체가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생명체의 다양성, 암수의 존재 등을 입증할 수 없다
제2의 지구로 가장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았던 화성탐사에서 아무런 생명체의 흔적을 발견할 수 없었을 때 나사의 과학자들은 매우 실망하였다
화성침공 등 많은 영화도 만들게 했던 신비감과 기대감, 공포감을 주었던 행성이다
만약 나무 한가루, 풀 한 포기만 발견되었어도 하나님의 존재를 몰아낼 수 있었을 것이다
역으로 생명체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는대도 여전히 진화론은 극성을 부린다
4. 태양계 행성의 다양성은 우연이 아니다
만약 빅뱅으로 인해 태양계가 만들어 졌다면 태양계의 9개 행성만 보더라도 빙뱅의 속상상 일관성이 있어야 한다
그러나 태양계의 9개 행성 중 암석행성이 4개, 기체행성이 3개, 얼음행성이 2개로 다양하다
금성과 천왕성은 자전반향이 반대고 천왕성은 자전축이 아예 누워있다
태양풍으로부터 보호막을 만들어주는 자기장은 지구가 가장 적당하고 이웃한 행성인 금성,화성,수성은 아예 없거나 너무 약해서 보호막을 만들지 못한다
단순히 지구가 태양에서 적당한 거리에 위치해 있어 온도가 적당한 것 뿐 아니라 대기와 물,산소,자기장의 존재는 지구가 우연으로 존재했다는 가능성을 일축한다
토성의 고리가 조금도 훼손되지 않고 45억년동안 존재하는 이유를 모른다(45억년이 안되었거나)
지구 자기권은 태양에서 끊임없이 쏟아지는 태양풍을 막아주는 데 최근 측정결과 1년에 40km의 속도로 자극이 이동하고 있으며 지난 150년동안 10% 감소하였다
만약 지구 자기장의 역전 현상이 일어나면 자기장으로 이동하는 동물들에게 치명적인 문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구자기장이 약해져 지구보호막이 사라지거나 태양풍이 일시적으로 커진다면 계시록에 기록된대로 사람들이 태양열에 의해 태움을 입는 예언이 성취될 수 있다(계16:9)
"넷째 천사가 그 대접을 태양에 쏟으매, 태양이 권세를 받아 불로 사람들을 태우니
사람들이 크게 태움에 태워진지라"(계16:8~9)
지구자기장이 약해지는 비율로 보아도 지구역사 46억년이 의심받고 있다
아래 행성 사진만 보더라도 지구가 특별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9개 행성 중 황량한 모습의 8개 행성은 하나님이 아무 창조물도 만들지 않은 모습을 보여준다
진화론은 절대 이런 특별한 상황을 만들지 못한다
진화론이 옳았더라면 화성에도 생명체가 있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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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 |
행성 |
사진 |
직경 |
거리(태양) |
위성 |
자전 |
공전 |
구성물질 |
온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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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태양 Su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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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2,000 km |
0km |
행성 9개 |
차등자전 26~34일 |
2.26억년 (은하계) 시속 792,000km |
기체행성 수소, 헬룸 지구 자기장보다 1만배 크다 |
6000°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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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수성 Mercu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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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8km |
58,000,000 km 0.39 AU |
없음 |
59일 |
88일 |
암석행성 자기장은 지구보다 100배 정도 작다 |
-180~ 430°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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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금성 Ve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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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4km |
108,000,000 km 0.72 AU |
없음 |
243일 역자전 CW |
225일 |
암석행성 자기장이 없다 |
480°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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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지구 Eart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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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760km |
150,000,000 km 1 AU |
1개 달 |
24시간 |
365일 |
암석과 물의 행성 |
17°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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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화성 Mar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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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87km |
228,000,000 km 1.52 AU |
2개 포보스 데이모스 |
약 24시간 |
687일 |
암석행성 자기장은 지구의 1/800 |
-80°C (-140°C~20°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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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목성 Jupi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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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8,400km |
778,000,000 km 5.2 AU |
67개 이오 유로파 |
10시간 |
11.9년 |
기체행성 수소,헬룸 |
-148°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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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토성 Satu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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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00km |
14억km 9.5 AU |
53개 타이탄 |
10.7시간 |
29.5년 |
기체행성 헬룸,수소 액체금속수소 |
-176°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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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천왕성 Uranu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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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20km |
29억km 19.19 AU |
27개 타이타니아 아리엘 미란다 |
17시간 자전축이 누워있는 형태로 역회전 CW |
84년 |
기체얼음행성 메탄 암모니아 |
-215°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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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해왕성 Neptun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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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30km |
45억km 30.07 AU |
13개 트리톤 |
16시간 |
165년 |
기체얼음행성 물,메탄 암모니아 |
-214°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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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 Pluto 현재 행성에서 제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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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1km |
59억km 39.48 AU |
3개 카론 |
6.39일 |
248년 타원궤도 명왕성과 카론은 서로 공전 |
암석 얼음 |
-230°C |
누군가 이런 증거를 보고 그건 우연의 일치야~ 말하며 신을 부정한다고 했을 때
만약 죽어서 백보좌 심판대에서 "이건 불공평합니다" 고 변론할 수 없을 것이라 여겨진다
5. 태양도 공전하는가
태양은 하루가 26일에서 34일로 차등자전을 한다
차등자전이란 기체로 되어 있어 중심부와 극부분이 따로 움직여 차등자전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태양은 항성인데 공전을 하는가?
항성은 궤도가 없이 정지해 있는 별을 말하는데 최근에는 항성도 매우 빠른 속도로 운동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2321212&cid=42419&categoryId=42419
이광식의 천문학 콘서트에서는 태양이 공전하는 것으로 나온다
태양은 우리 은하의 중심을 보며 시간당 70,000km로 공전하는데 2.5억년이 걸린다고 한다
태양계는 우리 은하의 중심에서 2만 3천 광년 쯤 떨어진 변두리에 위치해 있다
아래 영상에는 태양계가 공전하는 놀라운 모습이 담겨 있다
이런 놀라운 광경을 보면 신성이 느껴진다
인간은 태양계에 대해서도 아직도 잘 모른다
그러니 우주에 대해서 얼마나 알겠는가
1.0 Model
2.0 Model
◆토라 달력과 희년 120주기(6000년)의 완성
말하기 좋아하는 이들은 세대주의자들이나 시한부 종말론자들이 종말의 날짜나 계산하고 전조만 연구한다고 비판하지만, 다니엘은 지식이 더하리라 했고 지혜있는 자는 깨달으리라 기록했다.
이것이 날짜를 계산하기 위함이 아니며 9월의 특별한 상황을 공유하는 것이다.
Fact와 Fiction은 구별해야 한다.
그러나 아무리 Fact가 많더라도 9월에 주님이 오신다는 것은 아니며 또 그 때가 아니라고 할 수도 없다.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그 날은 아무도 모른다
아래 내용은 이 사이트의 내용을 옮긴 것이다
토라 달력에 의하면
120주기 희년, 120번째의 마지막 희년 50년, Civil Year 유대력 6,000년, 안식년 주기가 2015년 9월에 모두 끝난다.
테트라드를 포함하면 2015년 9월이 상징하는 의미는 5가지 이상 겹치는 현상이 나타난다.
120주기(6,000년)의 완성을 금년에 만나는 것은 평범한 일은 아니다.

6000년 = 1000년(희년 20번) + 6(인간의 수)
희년 120주기(20주기*6) : 120주기*50년 = 6,000년
희년 120주기 의미 : 창세기 6장 3절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나의 영이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신이 됨이라 그러나 그들의 날은 120년이 되리라"
창세기 6장 3절의 120년은 여러 해석이 있다
1) 120년 후에 홍수가 올 것이다
2) 인간의 수명이 120년으로 제한될 것이다
3) 인류의 역사가 120주기로 끝날 것이다 (1000년 * 인간의 수 6)
만약 성경의 해석이 복수로도 가능하다고 할 때 인류의 역사 120주기=6,000년으로 해석한 경우다.
6,000년은 9월로 끝나고 10월부터 6001년이 시작된다(Civil Year 기준)
120번째 희년 50년이 2015년 9월에 끝난다.
2015년 10월부터 121번째 새로운 희년이 시작된다.
창조달력 = 1000년(희년 20회) * 7(완전수) = 7,000
하나님께서 창조달력을 7,000년으로 정하셨다면 2015년 10월부터 새로운 1000년이 시작된다.
우주는 1000년의 기간이 일곱번으로 완성된다.
창조는 6일동안 창조하시고 제7일째 날은 안식하셨다(창2:1~2)
하루가 천 년 같고 천 년이 하루 같다(베후3:8)
주의 목전에는 천 년이 지나간 어제 같으며 밤의 한 순간 같을 뿐임이니이다(시편90:4)
성경은 다시 오실 예수님이 도둑처럼 올 것이라고 5번에 걸쳐 기록하였다. 그러나 어떤 이들은 데살로니가전서 5장의 말씀을 들어 그 날을 Watching(빛에 깨어 있으면)하면 그 날이 도둑같이 임하지 아니할 것이라고 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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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전5:2~6 |
주의 날이 밤에 도둑같이 이를 줄을 너희 자신이 자세히 알고 있다 그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할 그 때에 임신한 여자에게 해산의 고통이 이름과 같이 멸망이 갑자기 그들에게 이르리니 결코 피하지 못하리라 형제들아 너희는 어둠에 있지 아니하매 그 날이 도둑 같이 너희에게 임하지 못하리니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둠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말고 오직 깨어 정신을 차릴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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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후 3:9~12 |
그러나 주의 날이 도둑 같이 오리니 그 날에는 하늘이 큰 소리로 떠나가고 물질이 뜨거운 불에 풀어지고 땅과 그 중에 있는 모든 일이 드러나리라 이 모든 것이 이렇게 풀어지리니 너희가 어떠한 사람이 되어야 마땅하냐 거룩한 행실과 경건함으로 하나님의 날이 임하기를 바라보고 간절히 사모하라 |
하나님께서는 첫째 날 빛을 만드셨다.
이것은 우리가 보는 태양빛이 아니다.
발광체인 태양과 달은 넷째날에 만드셨기 때문이다.
또한 어둠은 첫째날 이전, 태초에 만드셨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
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빛이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사(창1:1~4)
첫째날 빛을 만드시고, 이전에 이미 있었던 어둠과 빛을 나누셨다
그럼 첫째날 빛은 무엇인가?
성 아우구스티누스는 하나님의 도성에서 첫째날의 빛은 천사들을 창조하신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렇다면 어둠은 무엇인가?
어둠은 거룩한 천사들과 불결한 천사들을 구별하셨다고 한다.
빛을 만드시고 좋았더라 하신 하나님은 이전에 있었던 어둠에 대해서는 좋았더라는 언급이 없다.
이것은 하나는 좋게 창조하고 하나는 나쁘게 창조되었다는 의미가 아니다.
만약 그러했다면 하나님은 아무것도 창조하시지 않았을 것이다.
하나님이 아무 것도 창조하지 않으셨다면 피조세계인 우주도, 지구도, 인간도, 생명체도 아무것도 없었을 것이다.
그렇더라도 하나님의 속성은 아무런 손상을 받는 일이 없다.
천사들의 마음 속에 있었던 어두움은 하나님의 계획에 포함되었지만, 하나님의 시인은 받지 못한 것이다.
범죄한 천사들도 죄가 없었던 때도 있었다.
"네가 지음을 받은 날로부터 너의 날에 흠 없이 행하였느니라"(겔28:15)
그가 한 때 진리 안에 있었으나 진리 안에 영구히 머무르지 않았다는 뜻이다.
이것은 천사나 인간이나 본성은 선하게 창조되었지만 자기의 의지로 악하게 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세상에는 죄에 대한 유혹이 있지만 범죄한 인간들을 위해서는 대속의 길도 마련하셨다.
아무도 죄를 짓지 않았다면 이 피조 세계는 예외없이 선한 본성들로 가득하며 아름다웠을 것이다.
악의 반대편에 선이 있고, 죽음의 반대편에 생명이 있듯이, 밤의 반대편에는 빛이 존재한다.
그리고 악인의 반대편에는 경건한 사람들이 있다.
모든 것은 서로 반대되는 것끼리 짝을 이루고 있다.
만약 첫째날에 빛(천사)을 만드셨다면 천사보다 못하게 만든 인간은 휴거를 통해 천사보다 더 우월한 창조물이 된다.
천사는 영적 존재지만 휴거된 몸은 신령한 육과 영이 결합된 새로운 창조물이기 때문이다 인간도 새로운 빛으로 창조되는 것이다.
밤은 환란날을 낮은 재림의 날을 의미한다.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이 있으리니 낮도 아니요 밤도 아니라 어두워 갈 때에 빛이 있으리로다.(스가랴14:6)
낮도 밤도 아닌 해질 녘에 빛이 나타난다.
하나님이 빛을 낮이라 부르시고, 어둠을 밤이라 부르시니라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날이니라(창1:5)
히브리의 하루는 정확하게 24시간이고 서기력의 하루도 24시간이다.
그러나 히브리의 24시는 일반 시간의 24시와 다르다.
히브리의 하루는 해가 지는 시간부터 다음날 해 지는 시간까지기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스라엘의 날과 시는 정확하게 Define할 수 없다.

아래 그래프는 일반적인 하루에 비교하여 예루살렘 1년동안의 히브리 하루의 시간차이를 보여주고 있다.
겨울과 봄은 일반 시간에 비해 최대 50초가 길어지는 반면에 여름과 가을은 짧아진다.
추분이 가장 짧은데 약 80초에 이른다.
다시 말하면 일반의 하루는 정확하게 24시간이지만 히브리의 추분의 하루는 23시 58분 40초라는 의미다.
그런데 일년에 두번은 정확하게 밤시간과 낮시간이 12시간으로 동일하게 나타난다.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낮이 12시간이 아니냐 사람이 낮에 다니면 이 세상의 빛을 보므로 실족하지 아니하고(요11:8)
바로 동지와 하지때다.
약 210일 정도 되는 날, 유대력으로 7월이고 서기력으로는 9월이다.
이 때가 빛을 볼 때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