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하는 자의 축복

2012. 8. 8. 오전 11:2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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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하는 자의 축복

그분께서는 당신을 받아들이는 이들, 당신의 이름을 믿는 모든 이에게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권한을 주셨다.(요한1,12) 

세상 창조 이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선택하시어, 우리가 당신 앞에서 거룩하고 흠 없는 사람이 되게 해 주셨습니다. 사랑으로 (에페1,4)

여러분의 모든 걱정을 그분께 내맡기십시오. 그분께서 여러분을 돌보고 계십니다. (베전5,7)

모세는 미디안의 사제인 장인 이트로의 양 떼를 치고 있었다. 그는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 하느님의 산 호렙으로 갔다.  주님의 천사가 떨기나무 한가운데로부터 솟아오르는 불꽃 속에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가 불에 타는데도, 그 떨기는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탈출3,1.2)

만군의 주님의 포도밭은 이스라엘 집안이요 유다 사람들은 그분께서 좋아하시는 나무라네. 그분께서는 공정을 바라셨는데 피 흘림이 웬 말이냐? 정의를 바라셨는데 울부짖음이 웬 말이냐? (이사5,7)
그러므로 주 만군의 하느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그들이 이런 말을 했으니 나 이제, 내 말이 너의 입에서 불이 되게 하고 이 백성은 장작이 되게 하여 그 불이 그들을 삼키게 하리라.” (예레5,14)

 영은 생명을 준다. 그러나 육은 아무 쓸모가 없다. 내가 너희에게 한 말은 영이며 생명이다. (요한6,63) 영ㅇ의 세계는 시공을 초월합니다.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네 고향과 친족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너에게 보여 줄 땅으로 가거라.  나는 너를 큰 민족이 되게 하고, 너에게 복을 내리며, 너의 이름을 떨치게 하겠다. 그리하여 너는 복이 될 것이다. (창12,1)  ~복의근원
그런데 하느님의 대답은 어떠하였습니까? “나는 바알에게 무릎을 꿇지 않는 사람 칠천 명을 나를 위하여 남겨 두었다.” (로마11,4)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라
그러므로 믿음으로 사는 이들은 믿음의 사람 아브라함과 함께 복을 받습니다. (갈라3,9)~아브라함의 복, 장수. 재물, 자식, 가정, 믿음.

그 뒤에 예수님께서는 고을과 마을을 두루 다니시며,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시고 그 복음을 전하셨다.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루가8,1)~말씀의 씨를 뿌려라.

여러분은 분명히 우리의 봉사직으로 마련된 그리스도의 추천서입니다. 그것은 먹물이 아니라 살아 계신 하느님의 영으로 새겨지고, 돌판이 아니라 살로 된 마음이라는 판에 새겨졌습니다. (고후3,3)~마음에 새겨라.
한처음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느님과 함께 계셨는데 말씀은 하느님이셨다. (요한1,1)

사실 그들이나 우리나 마찬가지로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이 들은 그 말씀은 그들에게 아무런 이득이 되지 못하였습니다. 그 말씀을 귀여겨들은 이들과 믿음으로 결합되지 못하였기 때문입니다. (히브4,2)~말씀을 믿음으로 듣고 마음에 새겨야 합니다.

천사가 마리아의 집으로 들어가 말하였다. “은총이 가득한 이여, 기뻐하여라. 주님께서 너와 함께 계시다.” (루가1,28)~ 말씀의 은총을 받은자 기쁨이 넘치빈다. 주님께서 그와 함께 임재하십니다.

그러고 나서 그들에게 제비를 뽑게 하니 마티아가 뽑혀, 그가 열한 사도와 함께 사도가 되었다. (사도1,26)
사울이 길을 떠나 다마스쿠스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 갑자기 하늘에서 빛이 번쩍이며 그의 둘레를 비추었다. 4 그는 땅에 엎어졌다. 그리고 “사울아, 사울아, 왜 나를 박해하느냐?” 하고 자기에게 말하는 소리를 들었다. 5 사울이 “주님, 주님은 누구십니까?” 하고 묻자 그분께서 대답하셨다. “나는 네가 박해하는 예수다. 6 이제 일어나 성안으로 들어가거라. 네가 해야 할 일을 누가 일러 줄 것이다.” (사도9,3-6)

마티아는 사람이 뽑아세우 12사도이며 그는 아무것도 성경에 활동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제 주님께서 사울을 직접 뽑아 사도로 세웁니다.
주님께서 직접 뽑아 세운 사울은 신약성경27권중 14권을 집필하고 3차에 걸쳐 온 누리에 복음을 전하는 불멸의 사도가 됐지요.

서기 1620년 9월 6일 영국을 출발한 메이플라워호 배는 1620년 12월 20일 항해끝에 미 대륙에 상륙합니다. 혹독한 겨울을 지내고 이듬해 씨앗을 뿌려 거둔 곡식으로 그들은 첫번째로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이후 1789년 11월 26일을 조지 워싱턴 대통령에 의해 추수 감사절로 제정하며 공휴일로 했습니다. 감사는 '드러내다' 고백하다, '밝혀 보이다'라는 뜻이 있답니다.

다니엘서 6장에 보면 다리우스 임금이 총독 120명을 두고 나라를 다스리는데 그위에 재상3명을 두어 총독들을 관리 하였는데 다니엘이 재상중의 한사람이였다. 총독들과 다른 재상들은 이방인인 다니엘을 시기하여 나라의 모든 재상, 그리고 태수들과 총독들과 자문관들과 지방관들은, 임금님께서 법령을 세우시고 금령을 엄하게 만드셔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습니다. 임금님, 앞으로 서른 날 동안 임금님 말고 다른 어떤 신이나 사람에게 기도를 올리는 자는 누구든지 사자 굴에 던져야 한다는 것입니다.(8절) 라며 임금께 간청하여 결국엔 서명을 하게 됩니다. 그러나 다니엘은 하느님의 나라인 이스라엘을 향하여 창문을 열고 하루에 3번씩 감사의 기도를 올렸어요, 그들이 다시 임금에게 말하였다. “임금님, 유다에서 온 유배자들 가운데 하나인 다니엘이 임금님께 경의를 표하지도 않고, 임금님께서 서명하신 금령에도 경의를 표하지 않은 채, 하루에 세 번씩 기도를 올리고 있습니다.” (14절)결국은 고발되어 임금은 할수 없이 분부를 내립니다.
 임금이 분부를 내리자 사람들이 다니엘을 끌고 가서 사자 굴에 던졌다. 그때에 임금이 다니엘에게, “네가 성실히 섬기는 너의 하느님께서 너를 구해 내시기를 빈다.” 하고 말하였다. (다니6,17) 그러나 주님께서는 천사를 앞세워 사자의 입을 막아 사자굴에서 다니엘을 구해냅니다. 임금은 다니엘을 모함한 그들을 사자굴에 던져 모조리 잡혀먹히게 합니다.
그러므로 믿음으로 죽음을 두려워 않고 감사의 기도를 올릴때 우리의 주님께서는 미리 문제를 해결해 주십니다.



모압 자손들과 암몬 자손들이 므운 사람들과 함께 여호사팟에게 싸움을 걸어왔다, 그들은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 트코아 광야로 나갔다. 그들이 나갈 때에 여호사팟이 일어나 말하였다. “유다와 예루살렘 주민들이여, 내 말을 들으시오. 주 여러분의 하느님을 믿으시오. 그러면 굳건해질 것이오. 그분의 예언자들을 믿으시오. 그러면 성공할 것이오.” 21 그러고 나서 여호사팟은 백성과 의논한 다음, 거룩한 예복을 입고 주님께 노래와 찬양을 드릴 이들을 내세웠다. 그리하여 이들이 군대 앞에 서서 나가며 노래하게 하였다. “주님을 찬송하여라. 주님의 자애는 영원하시다.” 22 그들이 이렇게 환호와 찬양의 노래를 시작하였을 때, 주님께서 유다를 치러 온 암몬 자손들과 모압과 세이르 산 주민들에게 복병을 보내시니, 그들이 패배하였다.그러자 암몬 자손들과 모압이 세이르 산 주민들에게 맞서 일어나, 그들을 완전히 전멸시켰다. 암몬 자손들과 모압은 세이르 산 주민들을 다 죽인 다음, 이번에는 동료들끼리 서로 쳐 죽였다24 유다 사람들이 광야의 망대에 이르러 무리를 바라보니, 주검들만 땅에 쓰러져 있고 살아남은 자는 하나도 없었다. 25 여호사팟은 백성과 함께 가서 전리품들을 거두었다. 그들은 많은 가축과 물품과 옷과 값비싼 기물을 발견하고서는 옮길 수 없을 만큼 많은 것을 노획하였다. 전리품이 너무 많아 그것들을 거두는 데에 사흘이나 걸렸다. 26 나흘째 되는 날, 그들은 ‘브라카 골짜기’에 모였다. 거기에서 그들이 주님을 찬미하였으므로, 오늘날까지 그 곳의 이름을 ‘브라카 골짜기’라고 한다. 27 유다와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이 여호사팟을 앞세우고, 기뻐하며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주님께서 그들에게 원수들을 이기는 기쁨을 주셨기 때문이다28 그들은 수금과 비파와 쇠 나팔을 연주하며 예루살렘에 들어와, 주님의 집으로 나아갔다. 29 세상의 모든 나라가 주님께서 친히 이스라엘의 원수들과 싸우셨다는 소식을 듣고서는 하느님에 대한 두려움에 사로잡혔다. 30 이제 여호사팟의 왕국은 안정되었다. 그의 하느님께서 사방으로부터 평온하게 해 주셨기 때문이다.(역하20,20-30) 

22 그러고 나서 그를 물리치시고 그들에게 다윗을 임금으로 세우셨습니다. 그에 대해서는 ‘내가 이사이의 아들 다윗을 찾아냈으니, 그는 내 마음에 드는 사람으로 나의 뜻을 모두 실천할 것이다.’ 하고 증언해 주셨습니다23 이 다윗의 후손 가운데에서, 하느님께서는 약속하신 대로 예수님을 구원자로 이스라엘에 보내셨습니다. (사도13,22-23)

주님께서 나의 뜻에 맞게 코드를 맞추는게 아니라 내가 주님의 뜻에 코드를 맞춰야 합니다. 그럴때 주님께서 나를 증거해 주십니다.

그러나 그분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요2,21
)

여러분 자신과 모든 양 떼를 잘 보살피십시오. 성령께서 여러분을 양 떼의 감독으로 세우시어, 하느님의 교회 곧 하느님께서 당신 아드님의 피로 얻으신 교회를 돌보게 하셨습니다. (사도20,328)

[시편. 다윗. 그가 자기 아들 압살롬에게서 달아날 때] 3편

2 주님, 저를 괴롭히는 자들이 어찌 이리 많습니까? 저를 거슬러 일어나는 자들이 많기도 합니다. 
3 “하느님께서 저자를 구원하실 성싶으냐?” 저를 빈정대는 자들이 많기도 합니다. 셀라 
4 그러나 주님, 당신은 저를 에워싼 방패, 저의 영광, 저의 머리를 들어 올려 주시는 분이십니다. 
5 내가 큰 소리로 주님께 부르짖으면 당신의 거룩한 산에서 응답해 주시네. 셀라 

6 나 자리에 누워 잠들었다 깨어남은 주님께서 나를 받쳐 주시기 때문이니 
7 나를 거슬러 둘러선 수많은 무리 앞에서도 나는 두려워하지 않으리라. 
8 일어나소서, 주님. 저를 구하소서, 저의 하느님. 정녕 당신께서는 제 모든 원수들의 턱을 치시고 악인들의 이를 부수십니다. 
9 주님께만 구원이 있습니다. 당신 백성 위에 당신의 복을 내려 주소서. 셀라 

 

1 [다윗. 그가 아비멜렉 앞에서 정신이 나간 체하여 아비멜렉이 내쫓자 그가 떠나갈 때에] 34편

2 나 언제나 주님을 찬미하리라. 내 입에 늘 그분에 대한 찬양이 있으리라. 
3 내 영혼이 주님을 자랑하리니 가난한 이들은 듣고서 기뻐하여라. 
4 너희는 나와 함께 주님을 칭송하여라. 우리 다 함께 그분 이름을 높이 기리자. 
5 주님을 찾았더니 내게 응답하시고 온갖 두려움에서 나를 구하셨네. 

6 주님을 바라보아라. 기쁨에 넘치고 너희 얼굴에 부끄러움이 없으리라. 
7 여기 가련한 이가 부르짖자 주님께서 들으시어 모든 곤경에서 그를 구원하셨네
8 주님의 천사가 그분을 경외하는 이들 둘레에 진을 치고 그들을 구출해 준다. 

9 너희는 맛보고 눈여겨보아라, 주님께서 얼마나 좋으신지! 행복하여라, 그분께 투신하는 사람! 
10 주님을 경외하여라, 그분의 거룩한 이들아. 그분을 경외하는 이들에게는 아쉬움이 없어라. 
11 사자들도 궁색해져 굶주리게 되지만 주님을 찾는 이들에게는 좋은 것 하나도 모자라지 않으리라. 

12 아이들아, 와서 내 말을 들어라. 너희에게 주님 경외함을 가르쳐 주마. 
13 생명을 갈망하고 좋은 것 보려고 장수를 바라는 이는 누구인가? 
14 네 혀는 악을, 네 입술은 거짓된 말을 조심하여라. 
15 악을 피하고 선을 행하며 평화를 찾고 또 추구하여라. 
16 주님의 눈은 의인들을 굽어보시고 그분의 귀는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신다. 
17 주님의 얼굴은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맞서시니 그들에 대한 기억을 세상에서 없애시기 위함이라네. 

18 그들이 울부짖자 주님께서 들으시어 모든 곤경에서 구해 주셨네. 
19 주님께서는 마음이 부서진 이들에게 가까이 계시고 넋이 짓밟힌 이들을 구원해 주신다. 
20 의인의 불행이 많을지라도 주님께서는 그 모든 것에서 그를 구하시리라. 
21 그의 뼈들을 모두 지켜 주시니 그 가운데 하나도 부러지지 않으리라. 
22 악인은 불행으로 죽고 의인을 미워하는 자들은 죗값을 받으리라. 
23 주님께서 당신 종들의 목숨을 건져 주시니 그분께 피신하는 이는 아무도 죗값을 받지 않으리라. 



[지휘자에게. 알 타스헷. 다윗. 믹탐. 그가 사울을 피하여 동굴로 도망쳤을 때] 57편

2 자비를 베푸소서, 하느님, 저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제 영혼이 당신께 피신합니다. 재앙이 지나갈 그때까지 당신 날개 그늘로 제가 피신합니다. 
3 나는 하느님께, 지극히 높으신 분께 부르짖네. 나를 위하시는 하느님께. 
4 하늘에서 보내시어 나를 구하시고 나를 짓밟는 자를 부끄럽게 하시리라. 셀라 하느님께서 당신 자애와 당신 진실을 보내시리라.
5 저는 사자들 가운데에, 사람을 집어삼키려는 것들 가운데에 누워 있습니다. 그들의 이빨은 창과 화살,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입니다. 

6 하느님, 하늘 높이 일어나소서. 당신의 영광 온 땅 위에 떨치소서. 
7 그들이 제 걸음마다 그물을 쳐 놓아 제 영혼이 꺾였습니다. 그들이 제 앞에 구덩이를 파 놓았으나 그들 자신이 그 가운데로 빠져들었습니다. 셀라 
8 제 마음 든든합니다, 하느님. 제 마음 든든합니다. 제가 노래하며 찬미합니다
9 깨어나라, 나의 영혼아. 깨어나라, 수금아, 비파야. 나는 새벽을 깨우리라. 
10 주님, 제가 백성들 가운데에서 당신을 찬송하고 겨레들 가운데에서 당신을 노래하리니 
11 당신의 자애가 하늘까지, 당신의 진실이 구름까지 닿도록 크기 때문입니다. 
12 하느님, 하늘 높이 일어나소서. 당신의 영광 온 땅 위에 떨치소서. 


야곱은 브에르 세바를 떠나 하란으로 가다가, 11 어떤 곳에 이르러 해가 지자 거기에서 밤을 지내게 되었다. 그는 그곳의  하나를 가져다 머리에 베고 그곳에 누워 자다가, 12 을 꾸었다. 그가 보니 땅에 층계가 세워져 있고 그 꼭대기는 하늘에 닿아 있는데, 하느님의 천사들이 그 층계를 오르내리고 있었다(창세28,10-12)

 하느님께서 창조하신 것은 다 좋은 것으로, 감사히 받기만 하면 거부할(버릴것)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디전4,4)

아무것도 걱정하지 마십시오. 어떠한 경우에든 감사하는 마음으로 기도하고 간구하며 여러분의 소원을 하느님께 아뢰십시오. (필립4,6)

가르침을 받은 대로, 그분 안에 뿌리를 내려 자신을 굳건히 세우고 믿음 안에 튼튼히 자리를 잡으십시오. 그리하여 감사하는 마음이 넘치게 하십시오. (골로2,7)

언제나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살아가는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느님의 입니다. (데전5,16-18)



 6장.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기도하자 우리 마음 합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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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송하자 우리 모두 주님께 찬송하자 우리 모두 주님께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찬송하자 우리 모두 주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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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가자 하늘 영광 저문을 걸어가자 하늘 영광 저문을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걸어가자 하늘 영광 저문을
………………………………………………………………………………………
바라보자 주님계신 천국을 바라보자 주님 계신 천국을
할렐루야 아멘 할렐루야 아멘 바라보자 주님 계신 천국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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