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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비천한 사람이나 손아래 사람과
접촉하게 될 지라도 결코 무시하거나
천대하는 말을 하지 말고 난폭한 언행을 하지 말며
그에게 슬픈 감정이 들지않도록 몹시 조심하자.
책임상 할 수 없이 좀 다른 태도를 비쳐야 할 상황이라도
그가 받을 마음의 근심을 생각하여 할 수 있는 한
그런 태도 까지라도 피하기로 노력하자.
왜냐하면, 형제를 근심 시키고 슬프게 하는 것은
곧 예수 그리스도를 근심 시키고 슬프게 하는 것이나
마찬 가지이므로, 그 죄는 실로 가볍지 않기 때문이다. *
비천한 사람이라도 천대하지 말 것
2011. 6. 15. 오전 6: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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