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 드리는 호칭기도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1. 성령님, 당신의 영광스러운 옥좌에서 내려오시어,
당신 종의 마음 안에 당신의 장막을 세우소서!
주님, 찬미 받으소서.(매 기도문 다음에 반복한다.)
2. 성령님,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신 분, 저를 가르치시어
언제나 하느님 현존 안에 살게 하소서!
3. 성령님, 성부와 성자로부터 나신분, 저를 가르치시어
지극히 높으신 분의 뜻을 따라 살게 하소서!
4. 성령님, 성자의 성심 안에 사시는 분,
저를 가르치시어 당신을 알게 하시고 올바르게 당신을 사랑하게 하소서!
5. 성령님, 하느님 아버지의 영광을 위하시는 분, 저를 가르치시어
하느님께 완전히 의탁하여 경건하게 살게 하소서!
6. 성령님, 불혀의 표징이여, 제 마음속에 당신 사랑의 불이 타오르게 하소서!
7. 성령님, 충만한 신비의 비둘기여,
저를 가르치시어 성경 말씀을 깨닫게 하소서!
8. 성령님, 얼굴도 이름도 아니 가지신 분,
저를 가르치시어 올바로 기도하게 하소서!
9. 성령님, 예언자들의 입을 통해 말씀하시는 분,
저를 가르치시어 마음을 비우고 평화 속에 살게 하소서!
10. 성령님, 타오르는 사랑의 불가마여,
저를 가르치시어 지혜와 인내로써 살게 하소서!
11. 성령님, 모든 은총을 베푸시는 분,
저를 가르치시어 겸손하고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12. 성령님, 흘러 넘치는 은총의 보고여,
저를 가르치시어 겸손하고 소박하게 살게 하소서!
13. 성령님, 바닥이 보이지 않는 은총의 보고여,
저를 가르치시어 소중한 시간들을 올바로 사용하게 하소서!
14. 성령님, 퍼내도 퍼내도 다함이 없는 은총의 보고여,
사랑 없음과 교만에서 저를 보호하소서!
15. 성령님, 당신의 풍요로움은 아무도 측량할 수 없나이다.
저를 가르치시어 쓸데없는 상상과 생각들을 물리치게 하소서!
16. 성령님 수많은 선물을 주시는 분,
저를 가르치시어 쓸데없는 말과 행동을 삼가게 하소서!
17. 성령님 당신의 충만함에서 저희는 모든 것을 받나이다
1. 네 중대한 사정은 네 영원 대사 뿐이다.
2. 너 아무리 생각하지 않더라도 네 때가 지나가고 영원으로 넘어갈 것이다.
네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빨리...
3. 현세와 영원 사이에는 번개 같은 틈 밖에 없다.
4. 누구나 영원한 행복과 영원한 불행 중에서 필연적으로 하나를 선택하게 되어 있다. 너 이 길을 피할 수 있겠느냐?
5. 네가 이 세상에 태어난 것은 거룩하게 살다가 거룩하게 떠나라는 목적 외에 다른 목적이 없다.
6. 참다운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복음말씀을 실천하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이 없다.
7. 너 오늘 저녁에 죽을지도 모른다. 그러면 너는 지금 진실된 신앙생활을 해야 할 것 아니냐?
8. 마무리 해야 하는데 이제 시작 하려 하는 것이 얼마나 미련한 짓이냐?
9. 내일로 미루지 말아라. 내일은 너의 것이 안될수도 있다.
10. 너는 번개같은 시간 속에서 지나는데 불과한데 백년이나 살 듯이 하고 시간이 얼마든지 있는자처럼 지내니 참으로 한심하구나.
11. 올바르지 못한 것 위에 기초를 두는 것은 지혜롭지 못 한 것이다.
12. 잘못 죽으면 영원히 끝난다. 잘 죽든지 잘못 죽든지 한 번 뿐이라는 것을 명심하여라.
13. 세속은 너를 속이고 너를 망친다. 세속을 믿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냐?
하느님을 믿는 것이 지혜로운 일이냐?
14. 죄를 범하면서 네가 하는 것이 무엇이냐? 영원한 불길을 그리워 하는 것 밖에 없다.
15. 쾌락은 지나가고 없어지지만 그 벌은 남아 있어 영원히 없어지지 않는다.
16. 네가 웃으면서 범하는 죄는 영원히 울면서 보속하게 될 것이다.
17. 네가 허비한 시간은 다시는 찾을수 없는 시간이다.
18. 오늘이라도 네 심판이 닥쳐올지 모르는데 아무 것도 준비하지 않고 있느냐?
19. 너는 멋도 모르고 희희덕 거리지만 네 발 밑에는 지옥이 입을 벌리고 있다.
20. 네가 죄를 없애 버리지 않으면 죄가 너를 멸망 시킬 것이다.
21. 자신을 이길수록 더 큰 평화를 누린다.
22. 너는 하느님을 위해서 아무것도 아끼지 말아라. 그리하면 하느님께서도 네게 모든 것을 용서해 주실 것이다.
23. 자기를 아끼는 것이 자기를 잃는 것이오, 자기를 사랑하는 것이 자기를 죽이는 것이다.
24. 구원받기 위해 노력하지 않는 자의 미래는 악마의 환영 뿐이다.
25. 모든 것을 얻기 위하여 허무를 버리는 것은 크나큰 지혜이다.
26. 잠깐만 수고하면 영원한 행복을 누리게 된다.
27. 한줌의 흙을 받고 천국을 파는 미련함이여!
28. 세상에서 하느님을 소유하는 자는 세상 재물을 소유하지 않아도 한없는 보배를 가진 부자다.
29. 영혼을 배부르게 하는 것은 재물이나 명예가 아니라 오직 덕행뿐이다.
30. 성덕을 가진 자는 모든 가치를 지닌 재산을 가진자다.
31. 하느님에게서 만족을 누리지 못하는 자에게 온 세상을 다 준들 만족 하리오.
32. 하느님 외에 아무 것도 원하지 않는 자는 참으로 모든 것을 가진 자이다.
33. 하느님과 함께 하는 것으로 만족함을 얻어라. 그러면 하느님께서도 너와 함께 하는 것으로 만족하실 것이다.
34. 고통의 강을 건너지 않고는 영원한 집에 도달할 수 없다.
35. 하늘에 들어가는 사다리는 빛나는 관이 아니고 십자가다.
36. 가냘픈 것에 의지하는 자가 어찌 넘어지거나 끊어지지 않겠느냐?
37. 세상이 너에게 십자가가 되면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너의 즐거움이 될 것이다.
38. 하느님은 사랑이시다. 그분의 소유가 되는 것보다 더 큰 행복은 없다.
39. 네가 십자가를 잘 지고 간다면 십자가는 또 너에게 다른 십자가를 줄 것이다.
우리가 십자가를 잘 지고 간다해도 반 밖에 못 지고 가서는 안될 것이다.
40. 영원히 존재 해야 할 너는 어찌하여 지나가 버릴 이 때에 의지하려 하느냐?
41. 네 영혼은 하느님을 위해서만 조성 되었는데,어찌하여 다른 데로 달라 붙느냐?
42. 광대무변하다는 우주 만물도 하느님 안에서만 만족을 얻을 수 있는 마음을 위해서는 너무나도 작은 것이다.
43. 네 영혼 하나만이라도 모든 세상의 보배보다 더 귀하다.
44. 의지할 곳을 아무리 찾아도 하느님 밖에는 참으로 의지할데가 아무데도 없다.
45. 평화를 누리는 비결은 현세의 것을 찾지도 원하지도 않는 것이다.
46. 하느님께서 마음대로 하시도록 가만 두어라. 너 보다 훨씬 더 잘 하실 것이다.
47.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에 우리가 간섭하는 것은 매우 해롭고 위험한 것이다.
우리에게 무엇이 필요한지 우리보다 하느님이 더 잘 아신다.
48. 네가 육신의 죽음을 무서워 하거든 영원한 죽음을 더 두려워 하여라.
49. 네 영혼이 귀중 할수록 그것을 잃을까 두려워 해야 한다.
50. 자기 구원에 신경을 쓰지 않는 것은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것이다.
51. 지금 좋아하는 그대로 오늘 저녁에 영생의 희망도 없이 죽을지도 모른다.
52. 벼랑 끝에서 노는 것보다 더 위험스러운 것이 또 어디 있겠느냐?
53. 네가 아무런 두려움 없이 지낸다고 아무 위험이 없는 줄로 여기지 말아라.
54. 하느님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도 마음의 가책을 느끼지 않는 것은 감각과 신앙을 잃어버린 증거다.
55. 거룩하게 지내기는 물론 어렵다. 그러나 죽을때에 얼마나 기뻐하게 될지 생각해 보아라.
56. 보속과 속죄가 싫기는 하지만 그래도 그것이 영혼을 치료해 주고 구원해 준다.
57. 하느님의 의노는 채찍을 기다리는 것보다 자기 스스로 매질 하는 것이 더 낫다.
58. 하느님과 일치하고 하지 않고는 사소한 문제가 아니고 매우 큰 문제다.
59. 평화롭게 죽고자 하거든 거룩하게 살아라.
60. 세상에 사명을 받고 태어났으면서 아직 아무것도 하지 않고 있으니 부끄럽지도 않으냐?
61. 하느님은 홀로 스스로를 위해 존재 하신다. 너는 하느님을 위해서만 있는 것이다.
62. 자기를 위해서 사는 것은 다 잃어 버리는 것이다.
63. 변할 수 없는 존재 위에 지어진 것 이외에는 세상에는 아무 것도 일정한 것이 없다.
64. 가장 위대한 성인은 하느님의 뜻을 가장 잘 따르는 사람이다.
65. 하느님을 사랑하지 않으며 사는 생활은 생활이라고 말할 수 없다.
66. 하느님의 사랑 밖에서 죽는 것처럼 비참한 죽음은 없다.
67. 작은 것 같아도 부패한 본성을 이기는 것은 훌륭한 덕이다.
68. 아무 것도 남기지 말고 하느님께 바치어라. 그러면 하느님께서 너에게 한량 없이 갚아 주실 것이다.
69. 너는 할수 있는 대로 사람들이 너를 알아 보지도 못할 정도로 네 자신을 작게 만들어라.
이것이 진정으로 위대한 자가 되는 지름길이다.
70. 사람들이 너를 잊어 버릴수록 하느님께서는 너를 더욱 생각 하신다.
71. 겸손으로 내려가지 않는자는 덕행으로 올라가지 못한다.
72. 누가 너에게 모욕을 줄 때에 너를 망신 시키는 것이 아니라, 네 적당한 자리를 가르쳐 주는 것이다.
73. 대죄를 범하여, 지옥불에 떨어지게 된 자는 세상의 아무리 천한 자리라도 너무 과분하다.
74. 고통, 능욕, 치욕이야말로 거룩한 영혼의 보배이다.
75. 자기가 아주 가난한 것을 만족하며 사는 것이 진정으로 부자인 것이다.
76. 세상의 모든 것을 벗어난 자는 하늘과 땅을 정복한 자다.
77. 영혼이 속세의 일을 떠날수록 높이 오른다.
78. 하느님과 온전히 결합하기 위해서는 하느님이 아닌 모든 것을 끊어 버려야 한다.
79. 피조물을 떠날수록 창조주로 충만한다.
80. 진정한 사랑은 항상 깨닫게 되는 것이 아니다. 겸손하며 하느님의 것이 아닌 모든 것을 벗어 버릴 때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81. 자기를 정복하지 못하는 자는 하느님을 소유할 수 없다.
82. 순경에서만 온화하며 인내할 것이 아니라, 오히려 역경에서 온화하고 인내해야 한다.
83. 온화함은 예수님의 교훈이다. 네가 이것을 묵상 하지 않으면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없을 것이다.
84. 악을 선으로 갚을 생각이 없다면 그리스도인이라는 말도 꺼내지 말아라.
85. 오! 훌륭한 복수! 악을 선으로 갚는 것!
86. 자기 성격을 지배하는 자는 모든 우주를 지배 할 수 있는 자이다.
87. 정숙한 영혼은 하느님께서 쉬시기를 좋아하는 그늘이다.
88. 네가 이렇듯 많은 죄를 지고도 어찌 회개의 눈물로 정화하려 하지 않느냐?
89. 맹렬한 불길은 근처에도 가지 못하면서, 이보다 더한 지옥불을 면하기 위해 눈물 몇 방울만 가지고 하느님을 만나려느냐?
90. 구원의 길은 오직 두가지 방법뿐이다. 죄가 없든지 죄가 있으면 통회 하고 보속하든지...
91. 영생의 귀중함을 깨닫는 자는 울음을 그칠 날이 없을 것이다.
92. 자기 가련함을 알지 못하는 것보다, 더 불쌍한 것은 없다.
93. 온당치 못한 생활이나 또는 영원한 죽음에서라도 세상의 낙을 맛볼수 있을줄 아느냐?
94. 현세의 낙이라는 것은 다 보속하는 눈물로 밖에 씻을 다른 방법이 없다.
95. 예수성심과 하나 되는 비결은 울며 구하는 것 뿐이다.
96. 우리 일상의 걸음은 무덤으로 가는 걸음으로 가까워진다. 아직 멀었다고 생각할 때 종점은 별안간 닥쳐온다.
97. 누구든지 나는 어제 존재 하였다고 말할 수는 있어도 내일도 있을 것이라고 장담할 수는 없을 것이다.
98. 죄인에게 오래 사는 것이 무슨 소용이 있겠느냐? 하느님의 새로운 의노를 초래하는 것 외에....
99. 선종보다 더 큰 사업이 없다.
100. 지나가 버릴 현세를 위해서는 돈 한푼을 얻기 위해서도 추한 욕설과 욕심을 부리면서, 끝 없이 영원한 행복을 위해서는 왜 그와 같이 노력하지 않느냐?
101. 불행한 자가 되려고는 엄청난 수고도 마다 하지 않으면서 진정으로 행복한 자가 되기 위해서는 그 몇분의 일도 하지 않으니 도대체 어찌된 일이냐?
102. 네가 천국에 들어 가고자 한다면 말하는 것과 그곳으로 가는 길을 실천하고 있는지 생각해 보아라.
103. 죄중에 있는자의 처지는 어떻한가! 한 번 죽음의 신호가 켜지면 아! 영원히 죽어 버릴 그런 처지이다.
104. 천국 밖에서는 어디서든지 복된 자가 될 수 없다.
105. 현세 부귀 영화의 사슬에 노예가 된자는 영원한 행복의 몫을 차지하지 못할 것이다.
106. 너는 예수 그리스도의 능욕과 모욕을 맛보지 않고서는 예수님과 더불어 존재하지 못할 것이다.
107. 자기 잘못을 보속하기 싫어하는 자는 통회 할 의사가 없는 자이다.
108. 시기의 귀중함을 알려거든 지옥에 떨어진 영혼에게 물어 보아라.
109. 덕행과 악습 사이에는 공허한 중간 밖에 없다.
110. 부질없는 생각을 없애 버리는 것은 악념(惡念)을 죽이는 것이다.
111. 영원한 행복을 누리려면 지금 세상에서 거기에 상응하는 일을 해야 한다.
112. 지옥에서 싫어할 것을 왜 지금은 싫어하지 않느냐?
113. 영원한 곳에서 사랑하겠다는 것을 지금은 왜 하지 않느냐?
114. 하느님을 위해서 고생하는 것이 세상 복을 누리는 것보다 낫다.
115. 의덕을 갈망하는 자는 이미 의덕을 얻기 시작한 것이다.
116. 천국복을 열망할수록 이미 천상 복을 맛보기 시작한 것이다.
117. 천상 것을 맛보는 것은 영혼에게 큰 잔치와 같다.
118. 세상에서 가난하게 사는 것은 성인들이 걸어가신 길이다.
119. 진심으로 천국을 갈망 한다면 세상 것을 원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120.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줄을 알면서도 다 봉헌하지 못하는 자는 진실된 원의가 없는 자이다.
121. 목마름을 채우는 때는 기도할 때이다. 그런즉 가서 기도하며 실컷 마셔라.
122. 신성하게 얻는 것은 사랑으로부터 오는 오랜 기도 생활의 결과다.
123. 굳은 결심은 본성이 제일 하기 싫어하는 것을 포장하여 준다.
124. 깨어 기도하며, 싸우고 방어하는 것이 완덕으로 나아가는 좋은 방법이다.
125. 열심! 아무리 열심하여도 침묵과 묵상이 없는 열심은 그림자일 뿐이다.
126. 하느님을 항상 대면하지 않고는 내적 생활에 나아가지 못한다.
127. 성덕이 의지하는 기반은 모든 피조물을 떠나는데에 있다.
128. 예수님과 더불어 어린아이가 되어라. 그러면 예수님과 같이 지혜롭게 성장할 것이다.
129. 예수님이 십자가 위에서 가르쳐 주신 십자가의 어리석음을 실행 하여라.
이것이 모든 진리의 요구이다.
130. 너는 생명의 길을 물어 보지만 나는 진리의 복음 외에는 다른 길을
알지 못한다고 밖에 더 할 말이 없다.
131. 헤매지 않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한다.
132. 예수님은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그러면 너는 그분을 절대로 떠나지 말고 그분을 통하여 그분에게 가거라.
133. 지금 네가 하느님께 어떤자이며, 하느님께서는 너에게 어떻한 분이신지 생각해 보아라.
134. 항상 내일이라고 하겠지만, 시작 하였다고 할 때에는 없을 수도 있다.
135. 나를 자랑하고 있을때에 돌연히 죽음이 닥쳐와 모든 것을 다 빼앗아 갈 것이다.
136. 원의만 가지고는 구원받지 못한다. 행동을 겸한 원의라야 한다.
137. 이 시간부터 너를 하느님께 바치어라. 그분을 따르려면 그분의 것이 되어야 한다.
138. 흔히들 처음은 어렵겠지만 항구히 나아가면 차차 감미로움을 느끼게 될 것이다.
139. 안심하여라. 예수 그리스도의 은총은 모든 지옥의 힘보다 더 강하다.
140. 하느님을 경외하며 그분에게 모든 신뢰를 두는 영혼은 이루지 못할 것이 없다.
141. 주위에서 죽음을 자주 보면서도 자기 차례를 생각하지 않는 자는 눈먼 장님과 같다.
142. 죽음을 생각한다 해도, 잘 죽을 것을 생각하지 않으면 그 무슨 소용이냐?
143. 네 영혼은 결단코 죽지 않을 것이다. 그러니 후세에서는 어찌되겠는가?
144. 네가 죽은 다음에는 행복의 바다나 영원한 불행의 감옥이나 두가지중 한 가지를 가려내야 할 것이다.
145. 죽은 다음에는 다시 살아날 수 없다. 그 때부터 너는 변할 수 없는 신분으로 들어간다.
146. 너는 네 자신을 믿으면 결단코 멸망하고 말 것이다.
147. 세속은 너를 유혹하며, 그 빛은 네 눈을 어둡게 만든다. 그 끝을 잘 생각하여라.
148. 하느님을 따라 사는 것이 네 육신이 원하는 정욕을 따라 사는 것보다 낮지 않느냐?
149. 지혜로운 사람은 지나가버리는 것을 상관하지 않고 영원한 것에만 마음을 둔다.
150. 너는 사후에 나도 저런 성인 성녀와 같이 하였더라면.. 하였을 것이다.
그 때 그럴 것 없이 지금 힘써라.
151. 범죄하는 시간은 잠깐이지만, 그 벌 받는 시간은 영원하다.
152. 덕행은 아무리 어려워 보여도, 가시에 찔리는 것만도 못하다.
153. 지금 세상에서 예수님을 벗으로 모시는 것이 후세에서 원수로 맞이하는 것보다 더 낫지 않느냐?
154. 하느님과 일치하려면 하느님의 자녀가 되는 가난한 자들을 돌보아 주어라.
155. 우리는 남에게 자비를 받아야 되지만, 내가 먼저 자비를 베풀어 주어야 한다.
156. 남의 불행을 동정하지 않으면 너도 네 판관인 하느님께 동정을 받지 못할 것이다.
157. 너 자선할 때 후한 덕이나 베푸는 줄로 여기지 말고 네 빛을 갚는 줄로 여기어 수익이 많은 사업을 하는 줄로 알아라.
158. 네가 가진 것 중에 하느님의 것이 아닌 것이 어디 있느냐? 그것을 가난한 자에게 주어라.
159. 네가 자선을 베풀때에 은혜를 베푼다는 것보다, 너의 속죄예물을 마련하는 것이다.
160. 하느님을 모든 것 위에 사랑하고 이웃을 내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이 하느님의 모든 계명이다. 자기만 사랑하는 것은 모든 일에 자기만 찾는 만악의 근원이다.
성찰을 위한 명언
ㆍ 위대한 일은 무엇이든지 처음에는 불가능해 보인다. - 토마스 칼라일
ㆍ 어둠이 깊을지라도 신앙과 희망을 지니고 살라. 너를 돌보시는 하느님께 너의 근심을 맡기라. 그분은 결코 잊 지 않을 것이다. 그분께서 너를 홀로 버려두시리라고는 생각하지 말라. - 십자가의 성 요한
ㆍ 행복은 바로 우리 자신에게 달려 있다. - 아리스토텔레스
ㆍ 우리가 이 세상에서 배울 수 있는 것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어느 방향으로 움직이든 그것은 서 있는 것보 다 낫다는 것이다. - 올리버 웬델 홈스
ㆍ 보통 우리는 일이 순조롭게 잘될 때는 과도하게 흥분하고, 또 어그러질 때는 지나치게 당황한다. 우리는 하느 님의 권능을 믿고 주님께 희망과 신뢰를 두며 최선을 다해 노력해야 한다. - 색스니의 조던
ㆍ 만일 희망이 없다면 비탄에 잠기고 말 것이다. - 토머스 풀러
ㆍ 어떤 감정도 파도처럼, 그 고유한 형태를 언제까지나 그대로 유지할 수는 없다. - 헨리 워드 비처
ㆍ 짧지만 자주 마음에서 솟아나는 것을 하느님께 열망하라. 그분의 관대함을 찬미하고 그분의 도움을 호소하라. 너 자신을 그분의 십자가 발치에 내던지라. 그분의 선하심을 찬미하고 그분께 네 영혼을 바치라. 하루에도 수천 번씩. -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ㆍ 각자를 위하여, 그리고 모두를 위하여 마음 깊이 새겨두어야 할 단어는 이것이다. ‘계속하라. 그리고 아무것 도 두려워하지 말라(Carry on, and dread nought).' - 처칠
ㆍ 하느님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한 합당한 이유와 답변을 지니고 계신다. - 플라치드 리카르디
ㆍ 우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에도 하느님은 하실 수 있다. 우리가 부족을 느낄 때에도 하느님은 항상 충만 하시다. 우리 마음 속에 두려움이 가득차 있을 때에도 하느님은 항상 가까이 계신다. - 윌리엄 아서 워드
ㆍ 우리의 나날이 먹구름으로 뒤덮일지라도, 우리가 맞이하는 밤이 한밤중보다 더 어둡더라도 막다른 골목에서도 길을 만들어 주시고 어제의 어둠을 내일의 밝음으로 바꾸어 주시는 분이 ‘하느님’이라는 이름으로, 자비의 권능 을 지니신 분으로 계시다는 것을 잊지 말자. - 마틴 루터 킹
ㆍ 우리의 사랑을 특별히 보여주어야 할 대상은 사랑을 가장 필요로 하는 사람이다. - 성 프란치스코 드 살
ㆍ 도약의 신발을 신고 하느님 안으로 도약하라. - 마이스터 에카르트
ㆍ 우정은 쉼터를 제공해 주는 나무와 같다 - 새뮤얼 테일러 콜러리지
ㆍ 운명은 가족을 선택해 주지만 우리는 친구를 선택한다. - 자크 보쉬에
ㆍ 우정은 인생에서 가장 필요한 것이다. - 아리스토텔레스
ㆍ 하느님의 은총만이 존재할 뿐이다. 우리는 은총 위를 걷고, 은총으로 숨을 쉬고, 은총으로 살고 또 죽는다. 은총은 우리가 살아가는 데 있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ㆍ 당신 마음속에 푸른 나무를 간직하라. 그러면 노래하는 새들이 날아들 것이다. - 중국 격언
ㆍ 우리가 큰 고통과 불안을 느낄 때, 우리가 의미없는 삶의 어두운 골짜기를 지나갈 때 은총이 우리를 찾아온 다. 우리가 평상시보다 더 깊은 고독을 느낄 때 은총이 우리를 찾아온다. - 폴 틸리히
ㆍ 우리가 항상 하던 대로만 한다면 우리는 항상 얻었던 것만을 얻을 뿐이다. - 알란 코헨
ㆍ 상황을 바꿀 수는 없다. 다만 그것을 바라보는 우리의 눈을 바꿀 수 있을 뿐이다. - 카를로스 카스타네다
ㆍ 사람은 자신이 생각하고 선택하는 만큼밖에 되지 않는다. - 랠프 왈도 에머슨
ㆍ 사람들에게 하나의 작은 친절이 되어라. - 에드가 앨버트 게스트
ㆍ 사과 수레를 뒤집어라. 그렇지 않으면 사과는 썩어버리고 말 것이다. - 프랭크 A. 클라크
ㆍ 우선 자신에게 무엇이 될 것인지 말하라. 그런 다음에 당신이 해야 할 것을 행하라. - 에픽테투스
ㆍ 희망이란 어떤 것이 가망이 없고 그것이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느껴질 때에도 희망하는 것이다. 모든 것이 절망적으로 느껴질 때 희망은 힘이 되기 시작한다. - 체스터톤
ㆍ 만일 목표가 있고 또 그것에 대해 신념을 가지고 있다면 앞으로 나아갈 수 있다. - 아널드 허츠슈네커
ㆍ 불안한 미래가 나를 압박하고 있지만 나는 나의 꿈들이 실현되리라는 희망을 잃지 않는다. 주님께서는 인간의 영혼 안에 생각과 욕망을 심어놓으시며, 또한 그것을 실현시켜 주시기 때문이다. - 비오 신부
ㆍ 하느님은 우리가 12월에도 장미를 볼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고 하신다. - 제임스 M. 베리
ㆍ 어떤 사람들은 슬픔에서 달아나 세상을 떠돌아다니거나 이 도시에서 다른 도시로 옮겨 다니지만 슬픔으로부터 도망치지는 못한다. 여러 해 동안 흩어져 있던 기억들, 생각조차 하지 않던 기억들이 계속해서 살아나기 때 문이다. 그럴 경우 오히려 신중하고 솔직하게 대면해야만 한다. - 셸던 바나우켄
ㆍ 하느님께서 너를 만드셨으니 어떤 일에도 낙담하지 말라. 하느님께서 너를 사랑하시고 보호하시며, 매순간 네 안에 그리고 네 곁에 너와 더불어 계신다. 하느님께서는 필요할 때마다 은총과 위안을 주신다. 그분께 감사 하라. - 조지 애플턴
ㆍ 실패에 대해 할말이 많다. 실패는 성공보다 훨씬 흥미롭다. - 막스 비어봄
ㆍ 우리는 걸어 나감으로써 길을 만들게 된다. - 로버트 블라이
ㆍ 역경은 어떤 사람에게는 실망을 주기도 하지만 어떤 사람에게는 새로운 희망의 원천이 되기도 한다. - 윌리엄 아서 워드
ㆍ 우리가 우리의 운명과 고통을 받아들이면서 그 대가를 치르고, 또한 자신의 십자가를 지는 일은 비록 극도의 어려움이 수반될지라도 삶의 의미를 더욱 깊게하는 좋은 기회가 된다. - 빅터 프랭클
ㆍ 현명한 사람은 기회를 찾기보다 기회를 만들어 간다. - 프랜시스 베이컨
ㆍ 창조적인 마음을 지닌 사람은 그 어떤 시련속에서도 살아남는다. - 안나 프로이트
ㆍ 시련은 우리의 힘을 빼앗기보다 오히려 우리에게 힘을 준다. - 월리엄 버클리
ㆍ 나는 화가 날 때 글을 쓰거나 기도를 하거나 설교를 더 잘할 수 있으며 나의 모든 기질이 더 활기를 띤다. 나 의 인식은 더 날카로워지고 현세의 걱정이나 유혹은 사라져 버린다. - 마르틴 루터
ㆍ 우리가 이 땅 위에서 살고 있는 까닭은 사랑을 꽃피우기 위해서이다. - 윌리엄 블레이크
ㆍ 태양을 향해 서 있으면 그림자를 볼 수 없을 것이다. - 헬렌 켈러
ㆍ 하나의 문제는 영광을 위한 한 번의 기회이다. - 헨리 J. 레이저
ㆍ 이타적 삶은 우리에 대한 하느님의 뜻과 진정한 행복을 실현시킨다. - 윌리엄 바클리
ㆍ 가장 긴 여행이란 자신에 대한 탐구로부터 출발하여 자신의 운명을 실현시켜 나가는 내면의 여행이다. - 닥 함마슐드
ㆍ 웃어라. 그러면 강해질 것이다. - 로욜라의 성 이냐시오
ㆍ 신앙과 긍정적 사고, 하느님께 올리는 기도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나 어려움은 없다. - 노먼 빈센트 필
ㆍ 당신의 행복을 다른 사람에게 기대하지 말라. 그렇게 해서는 어떤 행복도 얻지 못할 것이다. 당신 자신의 행 복은 당신이 만들어 갈 뿐이다. - 앨리스 워커
ㆍ 친구란 창조주가 만든 가장 위대한 걸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 랠프 왈도 에머슨
ㆍ 겨울을 견뎌내는 인내만이 그토록 갈망하고 오랫동안 기다려온 봄을 맞을 수 있다. - 앤 모로 린드버그
ㆍ 성장하라. 그것은 몹시 어려운 일이다. 만일 그 과정을 생략하고 건너뛴다면 어른다운 삶은 결코 오지 않을 것이다. - F. 스콧 피츠제럴드
ㆍ 마음속에는 고유한 자리가 있는데 우리는 그 안에 지옥을 만들 수도 있고 천국을 만들 수도 있다. - 존 밀턴
ㆍ 하느님 이외에 누가 당신에게 평화를 줄 수 있겠는가? 세상이 마음을 평화롭게 한 적이 있는가? - 성 제라드 마젤라
ㆍ 슬픔 그 자체가 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수용할 필요가 있다. 슬픔 속에는 연금술의 비법이 있기 때 문이다. 슬픔은 지혜로 변화되어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 준다. - 펄 S. 벅
ㆍ 대부분의 사람들은 잠재력이 지극히 제한된 범위 안에서 살아가고 있다. 보통 위기라든지 위급한 상황은 우리 안에 우리가 상상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크고 활기찬 자원이 있음을 알게 한다. - 윌리엄 제임스
ㆍ 세상은 모든 사람을 넘어뜨리지만 사람들은 그것을 통해 더욱 강해진다. - 어니스트 헤밍웨이
ㆍ 온 우주는 당신 편에 있다. 삶은 영원히 치유와 극복, 성공이라는 것에 방향지어져 있다. 당신이 우주적 흐름 의 중심에 있을 때, 당신은 언제나 선익을 바라시는 하느님과 일치하게 된다. - 에릭 버터워스
ㆍ 하느님, 변할 수 없는 것이 있다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일 줄 알게 해주십시오. 변화되어야 할 것을 변화시 킬 수 있는 용기를 주시고, 변할 수 없는 것과 변화되어야 할 것을 구별할 줄 아는 지혜를 주십시오. - 라인홀드 니버
ㆍ 치유에 대한 갈망은 이미 건강의 절반을 얻은 것이다. - 세네카
ㆍ 마음을 쏟아 우리 안에서 응답하시고 활동하시는 하느님께 귀기울여야 한다. - 조지 애플턴
ㆍ 죄의식에 사로잡힐 때 당신을 도와주는 사람들과 이야기하는 것에 대해 두려워하거나 당황하지 말아라. - 그레인저 웨스트버그
ㆍ 깊이 뉘우치는 것은 새롭게 사는 것이다. - 헨리 데이비드 소로
ㆍ 행복은 도움으로 가득찬 삶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지 않고 움츠리고 있거나 불만에 싸 여 있기보다는 보다 더 큰일을 위해 도움의 손길을 내밀 수 있어야 한다. - 제리 플레이시먼
ㆍ 슬픔을 잘 아는 것은 고통받는 이들을 도와주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 버질
ㆍ 친절에는 항상 높은 가치가 부여된다. - 새뮤얼 존슨
ㆍ 우리가 서로의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노력을 하지 않고 우리 삶에서 다른 무엇을 하겠는가? - 조지 엘리엇
ㆍ 신도 많고 신조도 많고 인생의 우여곡절도 많지만 이 힘든 세상에서 필요한 것은 친절뿐이다. - 엘라 휠러 월콕스
ㆍ 친절한 말은 신뢰를 낳고, 친절한 생각은 심오함을 낳으며, 친절한 행위는 사랑을 창조한다. - 노자
ㆍ 그리스도인들에게는 타인이란 없다. 그들에게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이 있을 뿐이다. - 에디트 슈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