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폭설 최고 50㎝김김종업2013. 1. 17. 오후 9:16:51글자A−A+ 동해안 폭설…바빠진 제설차량 연합뉴스 | 입력 2013.01.17 14:26 (강릉=연합뉴스) 유형재 기자 = 대설경보가 내려진 17일 동해안에 최고 50㎝ 가까운 폭설이 내린 가운데 강릉시 도로에서 제설차량이 눈을 치우느라 바쁜 모습이다. 22조원 투입된 4대강 사업, 부실 확인돼 4대강 실격에 국토부 황당, 건설사 벌벌 동해 41cm 폭설 피해 우려..내일도 한파 공정위 "이통사 요금제, 담합 증거 없다" 한국·유럽 "좌시 않겠다" 아베발 환율戰 공약 실행 정말 문제 없나..3대 쟁점은? 화천군, 산천어축제 암표상 기승 골머리 "日 공세 거세지만 현대차 없어 못 팔아" 총선평가보고서 내놓고 반영 못한 민주 "요즘 값 올려도 정부 전화 한통 없어요" '5인치 스마트폰 작다' 패블릿 잇단 출시 세종시로 옮긴 지가 언젠데 다시 부산으로 추천 🔗 공유 스크랩🚩 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