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이나 이곳에서 제공하는 가톨릭대사전에는 그런 설명이 보이지 않습니다.
혹시 어디를 찾아야 해당 궁금증에 대한 설명을 찾을 수 있는지 설명해 주실 분을 찾습니다.
묵상...
그래도 뭔가 일치된 상태에서 하는 묵상이 나을 것 같아서입니다.
성경에는 이렇게 적혀있습니다. 병행구절은 제목 옆의 구절을 찾으시면 됩니다...
| 마리아가 예수님의 발에 향유를 붓다 (마태 26,6-13 ; 마르 14,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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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
예수님께서는 파스카 축제 엿새 전에 베타니아로 가셨다. 그곳에는 예수님께서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다시 일으키신 라자로가 살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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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
거기에서 예수님을 위한 잔치가 베풀어졌는데, 마르타는 시중을 들고 라자로는 예수님과 더불어 식탁에 앉은 이들 가운데 끼여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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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그런데 마리아가 비싼 순 나르드 향유 한 리트라를 가져와서, 예수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카락으로 그 발을 닦아 드렸다. 그러자 온 집 안에 향유 냄새가 가득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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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제자들 가운데 하나로서 나중에 예수님을 팔아넘길 유다 이스카리옷이 말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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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어찌하여 저 향유를 삼백 데나리온에 팔아 가난한 이들에게 나누어 주지 않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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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그가 이렇게 말한 것은, 가난한 이들에게 관심이 있어서가 아니라 도둑이었기 때문이다. 그는 돈주머니를 맡고 있으면서 거기에 든 돈을 가로채곤 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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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이 여자를 그냥 놔두어라. 그리하여 내 장례 날을 위하여 이 기름을 간직하게 하여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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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
사실 가난한 이들은 늘 너희 곁에 있지만, 나는 늘 너희 곁에 있지는 않을 것이다.” |
가톨릭대사전의 마리아 막달레나에 대한 설명을 이렇습니다. 여기에 막달라 마리아가 예수님께 향유를 부었다는 언급은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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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틴어 |
Maria Magdalen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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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녀. 축일 7월 22일. 갈릴래아 출신의 여자이며 고향 이름이 ‘막달라’(Magdala)이므로 마리아 막달레나 혹은 막달라의 여자 마리아라 불려진다. 매춘부였다는 전설이 있는 이 여자는 자신한테서 일곱 마귀를 쫓아 주신 예수께 감사하여 예수를 믿고 따랐는데 막달레나는 갈바리아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을 때 그 곁에 있었던 사람들 중의 하나이며(마태 27:56) 예수님이 무덤에 묻히시는 모습을 지켜보았고 부활날 아침 무덤에 갔던 세 여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마르 15:47). 예수님은 부활하신 뒤 마리아 막달레나에게 처음으로 나타나셨다(요한 2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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