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을 대하면서 힘든 부분은 삼위일체가 무엇인가 입니다.
기독교에서의 하나님은 유일신이라는 확고한 전통들에서부터 이해되어야 합니다. 그것은 성경과 유대교에서 오직한분이신 유일하신 하나님을 찾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그와 같은 진술은 현대교회에 소속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의 고백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한 분이라는 것입니다. 물론 이스라엘과 중동지방에 있는 신들이나 성경에는 하나님의 신 외 에도 악신이라든가, 귀신 등, 신에 대한 내용이 있지만, 그것은 하나님과의 대등한 입장이 아닌,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는 신들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중요한 것은 한 분 하나님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느냐 하는 것입니다. 교회에 소속하여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이신 하나님’ 이라고 말합니다. 여기서의 하나님은 ‘여호와’ 이신 성부 하나님을 의미하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어느날 ‘성자예수 하나님’, ‘성령 하나님’을 듣게 되고 말하게 되고, 그러면서 혼란스러움을 갖게 됩니다. 왜냐하면 한 분 하나님에서 세 하나님으로 말하는 것 같기 때문입니다.
◈삼위일체(三位一體)의 이해
하나님은 분명히 한 분 하나님이시고, 그 하나님은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이신 하나님’ 으로 인식하고 있는데, 거기에 또 ‘예수 하나님’, ‘성령 하나님’에 대한 내용은 말씀을 들으면, 긍정이 되는 것 같으면서도 결국은 혼란스러워 한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기독교에서 고백하는 하나님, 삼위일체의 인식에 관한 현실이라고 해도 잘못된 표현이 아닐 것입니다. 기독교에서의 핵심적인 교리가 되는 삼위일체론을 인간의 언어로 표현할 수 있을까? 그 내용을 이해할 수는 있는 것인가? 현대 신학의 많은 표현들도 삼위일체의 내용을 시원스럽게 설명해 주지 않고, 교회 역사 안에서 이루어진 내용들을 해명해 주는 것으로만 만족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신비한 것을 말로 설명하기 힘든 기독교에서의 하나님, 삼위일체(one substance three persons)라는 말은 역사신학(세계교회사), 그 중에서도 초대교회사에서의 동방교회와 서방교회에서 사용했던 언어들, 즉 동방교회의 우시아(usia), 휘포스타시스(hypostasis), 그리고 서방교회의 서브스탄티아(substantia), 페르소나(persona)에 대한 뜻을 바르게 알아야 한다. 그래서 ‘본질’, 및 ‘본체’의 뜻이나 의미, 그리고 '페르소나' 라고 하는 말의 해석 등을 확실하게 분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여기에 대한 내용은 역사신학, 초대교회사의 종교회의들을 참조하시오).
삼위일체란 말이 동방교회의 전통에 있느냐? 서방교회의 전통에 있느냐? 의 문제, 그리고 본질이나 본체의 의미에 대한 대답은 교회사에서 찾기로 하고(그렇게 이해할 때 신학연구에서의 혼잡성이 감소되어진다), 여기에서는 삼위일체를 우리가 어떻게 인식하고 표현하고 있는가? 어떻게 말할 수 있는가? 에 대해서 설명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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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삼위일체에 대한 일반적인 개념 숫자적인 의미에서 - ‘셋(3)이 있다. 그 셋(3)은 하나(1)이다. 그 하나(1) 안에 셋(3)이 있다. ‘셋(3)은 하나(1)이고, 하나(1)는 셋(3)이다.’ ‘셋(3)은 하나(1) 안에 있고, 하나(1) 안에는 셋(3)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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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삼위일체에 대한 기독교 신앙인들의 생각(표현) (삼위일체에 대한 표현으로 기독교 신앙인들에 의해서 사용 되어지고 있거나 사용 되어질 수 있는 언어들) 삼위는 세 위격(인격, 품격), 일체는 하나의 본체라는 인식에서 (삼위는 구별 되는 세 인격이고 일체는 구별되는 세 인격이 하나의 본체이다)‘성부, 성자, 성령은 구별되는 하나님이시면서 ①하나의 본체이시다.’ ②하나의 본체로 존재하신다. ③하나의 본체 안에 계신다. ④하나의 본체 안에 함께 하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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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삼위의 하나님은 하나의 본체이시다.’ [빌 2 : 6]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시나 하나님과 동등됨을 취할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시고 ①하나의 본체로 존재하신다. ②하나의 본체 안에 계신다. ③하나의 본체 안에 함께 하신다. 4.‘하나의 본체에 삼위의 하나님이 존재하신다.’ ⓐ계신다. ⓑ함께 하신다. 예수가좋다오 |
기독교 신앙에서의 삼위일체, 믿음이 없이는 이해하기 힘든 일 입니다.삼위가 어떻게 일체인가? 일체가 어떻게 삼위인가?, 즉 삼위의 하나님께서 어떻게 한 본체인가? 한 본체로서의 삼위이신 하나님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를 동시에 설명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내용은 인간의 수학적 개념이나 합리적 사고로 나타낼 수가 없습니다.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지식 밖에 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우리가 삼위일체를 생각할 때 삼위를 하나(1)로 인식하려는 것(이 말은 성립되지 않는다. 삼위는 구별되는 세 인격이기 때문이다)이나 하나의 본체에서 구별된 삼위를 연상하려는 것(삼 신론적인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에 유의해야 합니다. 또한 삼위의 구별에서 각 위의 독립성을 주장하는 것에 대해서도 유의해야 합니다.
물론 삼위는 구별에서의 독립성이 분명하게 인식 되어집니다. 그 내용은 성경에서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신앙인은 성부만을, 성자만을, 성령만을 생각하고, 말하고, 기도합니다. 그러나 성부만을 생각하고, 말하고, 기도할 때, 성자와 성령은 함께하십니다. 성자와 성령에서도 역시 그렇습니다. 어떻게 함께 하시는지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서는 우리의 인식에 한계가 있습니다. 삼위일체론에서 삼위의 하나님은 하나(의 본체)안에 항상 함께 하신다는 내용으로 표현할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것은 하나님께서 주권적으로 행하시는 일로써,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에 의한,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신비입니다. 우리는 오직 그 내용을 신앙으로 고백하고, ‘구별되면서 하나’ 라는 언어를 사용하여 표현할 수밖에 없습니다. 구별만 있고 하나가 없거나, 하나만 있고 구별이 없으면, 삼위일체는 성립 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성경의 근거들
▶[창1: 26] 하나님이 이르시되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우리가 사람을 만들고 그들로 바다의 물고기와 하늘의 새와 가축과 온 땅과 땅에 기는 모든 것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마3 :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고후13 : 13]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하나님의 사랑과 성령의 교통하심이 너희 무리와 함께 있을지어다
▶[행7 :55] 스데반이 성령이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주목하여 하나님의 영광과 및 예수께서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고
▶[요14 :16] 내가 아버지께 구하겠으니 그가 또 다른 보혜사를 너희에게 주사 영원토록 너희와 함께 있게 하시리니
▶[요15 :26] 내가 아버지께로서 너희에게 보낼 보혜사 곧 아버지께로서 나오시는 진리의 성령이 오실 때에 그가 나를 증거하실 것이요
▶[요16 :28]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 하시니
▶[요17 :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들을 저희에게 주었사오며 저희는 이것을 받고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나온 줄을 참으로 아오며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도 믿었사옵나이다
▶[고전3:16]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마28:19]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눅1 :35] 천사가 대답하여 가로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으리라
▶[요7 :39] 이는 그를 믿는 자의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신 고로 성령이 아직 저희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행2 :33] 하나님이 오른손으로 예수를 높이시매 그가 약속하신 성령을 아버지께 받아서 너희 보고 듣는 이것을 부어 주셨느니라
▶[행10 :38]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롬8 :26] 이와 같이 성령도 우리 연약함을 도우시나니 우리가 마땅히 빌 바를 알지 못하나 오직 성령이 말할 수 없는 탄식으로 우리를 위하여 친히 간구하시느니라
▶[계2:29]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삼위일체를 ‘구별되면서 하나’ 라는 언어를 사용해서 표현할 수 있는 사람은, ‘구별되면서 하나 라는 신학적 사고’를 갖고서, 기독교 신앙 안에서 수학적, 합리적 사고로 접근하기 어려운 내용들을, 하나님의 주권적 행하심에 의한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신비에 속한 해석으로 하여, 신학일반 전체의 내용에 적용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아버지 하나님에 대해서, 그리고 성자 하나님이신 그리스도 예수님이 고난받으신후 아버지께 구하여서 대신오신 성령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등에 대한 모든 신학적인 내용에서의 어려운 부분들을 구별되면서, 하나 라는 신학적 사고 안에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게 된다는 것입니다.
여기에서 하나집어 보자면 우리의 구하는 것은 아들이신 예수그리스도를 통하여 구해야하고 이루시는 이는 성령이님이시고,영광받으시는 이는 하나님 아버지이십니다. 하시는 사역이 다르시고 영이 신약은 예수님 이후엔 성령님으로 통일 된 것을 볼 수있습니다.예수의 영이 아니고 성령이십니다.예수님은 하나님 우편에 앉으셨고 이제 성령님께서 일하고 계십니다.
◈잘못 이해 한 삼위일체
즉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 인간과 자연 등의 삶을 비유로 해서 표현되어지는 ‘구별되면서 하나’에 대한 내용으로, 삼위일체이신 하나님을 설명하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예를들면 하나님 속성이 다른데 표현할 길이 없으니 물로 설명하는 것,액체이며 얼음이며,기체이라고 설명하는 것은 기독교초기에 이단으로 단정을 하였습니다.
또 하나, 인간으로 표현하여 집에있으면 아버지요.회사에 나가면 사장이요.교회에 가면 집사요.하는 양태론은 분명 이단입니다. 요즘 이문제는 벌써 초대교회시절에 이단으로 판명된 것을 현재도 그것이 이단 사상인줄 모르고 자신만만하게 CBS-TV의 설교시간에 검증도 하지않고 내보낸다는 것은 진짜 문제일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어느곳이든지 교통이되는데 양태론이나 삼신론 한분 하나님이 다른모습으로 일한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않습니다. 그것은 에수님의 십자가사건을 회석시키고 인간으로 오신 예수님을 부인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에 분명 사도바울은 이문제를 명확하게 밝히고 있습니다. 삼위일체는 하나님의 주권적 행하심으로 인한, 하나님에 의해서, 하나님의 나타나심에 의한, 하나님만이 알고 계시는, 하나님의 신비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한본체 이시지만 각 각 다른분이십니다.아버지가 계시고 예수님께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십니다. 성령님이 계십니다.
삼위일체를 잘못 이해 한 기독교 역사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죽은 사건입니다. 예수님이 하나님 아버지시고 성령님이라고 이해한 정신없는 사건입니다. [마3 :16-17] 예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곧 물에서 올라오실새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성령이 비둘기 같이 내려 자기 위에 임하심을 보시더니 하늘로서 소리가 있어 말씀하시되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요 내 기뻐하는 자라 하시니라. 사복음에는 분명히 하늘에 아버지가 계시고 아들이 죄인되어서 죽으셔서 부활하셨습니다. 십자가에 달리게 역사하신 분은 분명 성령님이고 도우셨는데 오직 한분 하나님이라 이해를 하다보니 잘못을 져지른 사건입니다. 인간의 짧은 머리로는 알 수없고 하나님의 깊은 것을 성령님만 아신다고 성경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영어로 표현하자면 One God three Per sons 한 하나님이지만 세분이시다. 삼위일체, 우리는 분명히 성경과 사도신경의 고백이 정확하게 표현되어서 인간이 영이신 하나님을 바로전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신비로운 삼위일체 입니다.찬양합니다.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