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ksal dRe:신부님을 위한 고리기도 시작

2010. 7. 19. 오후 4:25:59

글자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하느님 아버지, 저희 주임신부님께서 지금 병상에 누워계십니다.


그때는 몰랐습니다. 교중미사가 끝나면 항상 성당마당에서 웃는 얼굴로 인사하시던 신부님이 아프시다는 것을......


그립습니다. 정답게 인사를 건네시던 신부님의 모습이......


하루 빨리 신부님께서 쾌유하시길 하느님 아버지께 기도드립니다.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댓글 2

  • 2010년 7월 21일 오후 8:03

    진환씨 가입을 축하합니다. 늘 어려울때 우리 함께 합시다.

  • 2010년 7월 22일 오후 4:50

    진환이도 함께해주어서 고맙고 항상 우리 성가대 빛내줘서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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