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싸움(숄더차징)에 대하여...

2008. 2. 14. 오후 1:28:30

글자

자기의 어깨로 공을 갖고 있는 상대방의 어깨를 밀어서 상대방의 자세를 무너뜨리는 것은 반칙이

아니다. 이러한 위험하지 않고 난폭하지 않은 차징을 숄더 차징이라 한다.

 

실전에서 서로 다른 팀의 두 선수가 나란히 뛰면서, 이 올바른 차징으로 공을 빼았는 것은 흔히있다.

 

  숄더 차징을 할때의 요령은 다음과 같다

 

1. 상대방의 중심이 자기의 반대쪽 발에 옴겨졌을 때 즉, 반대쪽 발이 땅에 닿았을 때 사용한다.

즉, 상대방은 한발로 서 있으므로, 이때 차징을 가하면 몸의 균형을 잃고, 공을 남게하여

한 쪽으로 넘어지기 때문에 이 공을 지배할 수 있다

 

2. 일단 공을 뺏으면 상대방과 공사이에 자기 몸을 비벼 넣어 상대방을 등 쪽으로 따돌린다.

  특히, 이경우에 반칙을 번하기 쉬운데 발꿈치로 상대방을 밀거나 공을 누리지 않고 발을 거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야 한다.

 

[연 습]

 

2인 1조

① 2명이 나란히 드리블을 하면서 달리다가 적당한 시기를 보아 차징을 행한다

 

(상대방을 적극적으로 방어하지 말고 태클을 쉽게 할 수 있도록 해준다.)

 

② ①을 제대로 할 수 있게 되면 상대방은 차징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저항한다.

 

③ 공을 전방에 놓고 2명이 동시에 출발, 공에 선착한 쪽이 공을 가로채고 다른 한사람이 어깨로

차징하며 공을 가로채려한다.

댓글 1

  • 2008년 2월 14일 오후 3:07

    공격도 지능적으로 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