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3일 경기를 치루고......

2008. 2. 4. 오전 11:21:39

글자
+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다우리 가족 여러분,,,,항상 카페에 글을 올릴때면 기분이 좋았는데...
 
웬지 오늘은 그런 기분이 나질 않네요......
 
2월 3일 1시......연예인들과의 친선경기....그리고 가족들과의 만남....
 
참 좋은 취지로 일정을 추진했었는데.....끝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경기에서의 승,패를 떠나 다우리안에서 항상 웃고 즐기던 모습을 ....어제는
 
볼 수가 없었어요.....아쉬웠죠.....추진 일정대로 진행이 되었어야 했는데...
 
다우리의 축제에....다소나마...디우리가 소외된 듯한 인상도 남았습니다.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어울마당이어야 했는데....
 
다우리 가족 여러분 죄송합니다.
 
깔끔하게 일정을 진행했어야 했는데....현장 상황에 맞게 즉흥적으로 대처하다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모두들 웃음으로 돌아서야하는데....많은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다우리 가족들 모두가 즐거워하고 행복해야 했었는데...무엇보다도...
 
가족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어야 했는데,,,,,,,,,,,, ㅠ.ㅠ  
 
앞으로는 어제 같은 일이 일어나질 않도록 다우리안에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다우리 가족여러분 감사하고...죄송합니다....

댓글 4

  • 2008년 2월 4일 오전 11:39

    총무님! 수고하셨어요!!!!

  • 2008년 2월 4일 오후 5:51

    모두가 고생많이 하셨습니다. 어제의 불미스러운 일은 훌훌 털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다우리가 되도록 합시다. 다우리 화이팅!!

  • 2008년 2월 4일 오후 11:27

    우리 총무님 너무너무 수고하셨군요.그래도 한가지씩 배우지 않아씁니까? 저는 알이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우리도 우리만이 알수있는 암호를 만들어 사용한다면 좋은 경기를 할수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알 .알.알. 다우리여러분 모두 화이....알 ?

  • 2008년 2월 5일 오전 12:32

    제네시오 총무님^^ 그날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말 그대로^^ 친선경기지 않습니까!! 사실!! 날씨도 너무 추웠고^^ 미사 때문에 끝까지 함께 응언하지 못했던 ^^저 자신이 무척!! 총무님의 노고에 빛이 못돼어 미안할 뿐입니다!! 다우리가족님들 수고 정말 많으셨습니다. "아자아자 ~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