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안녕하세요...다우리 가족 여러분,,,,항상 카페에 글을 올릴때면 기분이 좋았는데...
웬지 오늘은 그런 기분이 나질 않네요......
2월 3일 1시......연예인들과의 친선경기....그리고 가족들과의 만남....
참 좋은 취지로 일정을 추진했었는데.....끝나고 나니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경기에서의 승,패를 떠나 다우리안에서 항상 웃고 즐기던 모습을 ....어제는
볼 수가 없었어요.....아쉬웠죠.....추진 일정대로 진행이 되었어야 했는데...
다우리의 축제에....다소나마...디우리가 소외된 듯한 인상도 남았습니다.
모두가 한데 어울리는 어울마당이어야 했는데....
다우리 가족 여러분 죄송합니다.
깔끔하게 일정을 진행했어야 했는데....현장 상황에 맞게 즉흥적으로 대처하다보니..
실수가 있었습니다.......모두들 웃음으로 돌아서야하는데....많은 아쉬움만 남았습니다.
다우리 가족들 모두가 즐거워하고 행복해야 했었는데...무엇보다도...
가족들과의 만남의 자리를 마련했어야 했는데,,,,,,,,,,,, ㅠ.ㅠ 

앞으로는 어제 같은 일이 일어나질 않도록 다우리안에서 준비하도록 하겠습니다.
함께하신 모든 다우리 가족여러분 감사하고...죄송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