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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정말 우울하다면 이 글을
2008. 2. 2. 오전 12:16:55
글자
2008. 2. 2. 오전 12: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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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서나 공동체 안에서 자신을 비우고 절제하는 생활인. 배려해 주는 신앙인.하느님의 자녀로 조금씩 양보하여 모든 이들에게 겸허한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나자신이 되겠습니다.
누구에게서든지 배우겠습니다.
갈리스도 성님^^ 이제 맴이 안 우울합니다!! 감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