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잠에서 빠져나오는 왠수

2008. 2. 5. 오후 12:02:22

글자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무엇이 바쁜지 정신없이 방학을 보내고 있다가
오랜만에 까페도 들어오고 우리 다우리 소식을 보고있습니다.
대문부터 바뀌고,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우리 다우리 형제님들 모습에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날이 풀리면 운동장에서 형제님들을 뵐 수 있겠지요
하루라도 빨리 그날 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나름대로 웨이트 트레이닝과 조깅으로  수술한 무릎을 많이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동계훈련을 열심히 한 우리 형제님들보다는 못하겠지만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댓글 3

  • 2008년 2월 5일 오후 12:57

    네...건강하시구요...빠른 시일내에 운동장에서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 2008년 2월 5일 오후 2:04

    요아킴 ^^ 너무 반갑구~ 그리구 웬수인거 그거알면? 빨랑나와 빨랑나와!! ㅎㅎㅎ 나는 정식으론 함께는 못하지만도.. 가끔~ 아주 가끔씩은 운동장 싸이드에서 "화이팅!"을 외쳐 준다네!! ^^ 보고싶다 친구야~!! 건강하게!!

  • 2008년 2월 10일 오전 9:31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운동장에서 보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