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무엇이 바쁜지 정신없이 방학을 보내고 있다가
오랜만에 까페도 들어오고 우리 다우리 소식을 보고있습니다.
대문부터 바뀌고, 여러 방면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신 우리 다우리 형제님들 모습에
고개를 숙이고 있습니다.
날이 풀리면 운동장에서 형제님들을 뵐 수 있겠지요
하루라도 빨리 그날 이 오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나름대로 웨이트 트레이닝과 조깅으로 수술한 무릎을 많이 강화시키고 있습니다.
동계훈련을 열심히 한 우리 형제님들보다는 못하겠지만 열심히 활동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