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봉헌 축일

2008. 2. 2. 오전 12:11:48

글자

주님을 기다리는 시온백성아 신방을 아름답게 꾸며놓아라.

귀하신 신랑신부 드시옵나니 믿음에 깨어있어 영접하여라.

 

복되신 노인이여 어서서둘러 약속된 크신기쁨 이루옵시고

이교인 두루비출 찬란한그빛 온누리 사람에게 드러내소서.

 

양친은 주예수를 봉헌하시며 성전을 성전에서 봉헌하시니

율법에 매일필요 없으신분이 율법에 순종하기 원하셨도다.

 

복되신 어머니여 바치옵소서 당신과 주성부의 외아드님을

아기를 우리대신 봉헌하소서 구원의 죗값으로 봉헌하소서.

 

여왕인 동정녀여 앞에나오사 아드님 제물함께 드리옵소서

만민의 구원위해 오신주예수 모두들 기뻐하라 알려주시네.

 

영광을 받으소서 예수님이여 이교인 백성에게 드러나신분

성부와 위로자신 성령과함께 영광을 길이길이 받으옵소서. 아멘.

 

ㅡ 주의 봉헌 축일 성무일도 아침기도ㅡ

댓글 1

  • 2008년 2월 2일 오전 9:05

    이방인의 빛이신 분 찬미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