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땐 3초만 웃자,,,~~

2006. 8. 21. 오후 12:39:19

글자

========== Original Abstract ==========

    ♡*힘들 땐 3초만 웃자*♡ "행복해서 노래하는 게 아니고 노래 하니까 행복해진다"라는 말이 있다.. 누구하나 삶이 힘겹지 않는 사람이 없다.. 하지만 어떤 사람은 행복해 보이고 어떤 사람은 세상의 번뇌를 다 짊어진 것처럼 인상을 쓰는 사람이 있다.. 지금 자신만이 너무나 불행하다는 생각이 들거든 거울 속의 자신을 향해 한번 웃어보자.. 그 웃음으로 인해 하루의 기분이 바뀔 것이다.. 어깨 힘을 빼고 눈을 지그시 감고,편안하게 웃어보자.. 얼굴을 활짝 피고 웃는 것을 반복해보자.. 이것을 3초씩 반복하다 보면 아주 좋은 "뇌 운동"이 된다 그런 후에 본격적으로 웃어보자.. 사람이 웃고 있을 때 몸에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난다.. 웃으면서 계속 뇌에 집중을 하면 뇌와 가슴이 하나로 연결된다.. 가슴에 있는 에너지의 샘이 열리면서 아주 순수하고 평화로운 기운이 온몸으로 퍼진다.. 이 에너지에는 몸과 마음의 부정적인 기운을 정화시키는 힘이 있어 근심과 걱정에서 벗어나게 한다.. 이제 기쁨에 겨워 어쩔 줄 모르는 표정을 지으며 자신에게 속삭이자.. "나는 지금 너무 행복해!"...*^^* * *
 

좋은하루

되세요

사랑해요

댓글 10

  • 2006년 8월 21일 오후 1:58

    행복해 라는 말 정말 행복해지는 글귀입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지자구요

  • 2006년 8월 21일 오후 2:14

    오랜만이네요. 반가워요 데레사자매님?

  • 2006년 8월 21일 오후 3:44

    마음을 열고 세상을 보면 3초쯤이야 웃는건 쉽겠죠

  • 2006년 8월 22일 오전 6:53

    데레사 자매님 ~ 반갑! 또 좋은 글 ~ 감솨! 그리고 우 ~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

  • 2006년 8월 22일 오후 4:15

    정희마담 따라다니느라 헉헉, (나 축구 다했다.힘들어서)

  • 2006년 8월 22일 오후 4:17

    좋은글 잘읽었슴다,감사...

  • 2006년 8월 23일 오전 10:18

    데레사 자매님너무 웃고 다니다 보니 바보가 되었지 뭐에요.. 그래도 행복 합니다

  • 2006년 8월 23일 오후 3:32

    내 인생의 반려자 데레사, 그대가 항상 옆에 있어서 난 너무 행복해. 알지!!

  • 2006년 8월 23일 오후 4:42

    응~~ 알쥐~

  • 2006년 8월 24일 오후 3:15

    뭔데~뭔데~? (정데레사)님, (김베드로)님! (~.~)허기사 맞다카이~ "두 사람이 서로 사랑하는 일은 결코 드문 일이 아닌데~ 두 사람이 서로 잘~~ 어울리는 일은 많이 드물다 하데!" 억수루 두 분사이가 보기좋~~습니데이! (^<^) 네 여보야도 알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