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늘쌍! 참여가 않되어 화딱지도나고~! 짜증도나고~! 우라통터지고~! 머리에 쥐도나지만...
반면에 알게 모르게 열씸을 다해 [다우리]를 지키고 이끌어가시는 회원님들을 지켜보면서 ^^
약간 쑥쓰럽고, 조금 미안도하고, 큰 격려의 박수와 마음이나마 많은 관심을 가져본답니다.
글쎄? 제가 지금 [다우리]를 위해 할 수 있는것이 있다면.. 그때마다 함께 하질 못하기에^^
[다우리 축구단]의 무궁한 발전과 회원님들에 무사한 건강과 화합을 위해서 열심히<기도>
드려주며 이렇게 힘차도록 "화이팅!팅!팅!"을 외쳐주는것밖엔 최선이 없는것 같습니다. (^^)
아무쪼록, 이번대회에서도 모두가 별 사고도없이 좋은 결과만이 있기를 정말! 바란답니다.
@(임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