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가족 모두의 위로와 격려에 감사드립니다

2006. 8. 8. 오전 8:22:32

글자

+ 찬미 예수님

 

여름 햇빛에 눈부신 뜨거운 날씨가 계속되는데 

다우리 가족 모두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지난 7월 28일에 아버님이 돌아가셨을때

바쁘신가운데에도 그먼곳까지 내방하시어

따뜻한 위로의 말씀과 격려 덕분에

아버님의 장례를 무사히 모실 수 있었습니다

 

이제 일상으로 복귀하여 생활함에 있어

다우리 가족의 기대와 은혜에 보답하도록

더욱 열심히 생활할것을 다짐해 봅니다

 

제가 경황이 없어 대접이 소홀했다면 너그러이

생각해 주시고

아무쪼록 더위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길

빕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4

  • 2006년 8월 8일 오후 2:31

    함께 하지 못해 정말 미안했다. 이럴때 네가 술을 한잔 할수 있다면 .... 힘내고 화이팅!!!

  • 2006년 8월 8일 오후 11:59

    그럼 다니엘하고 술 한잔 하는거야? 짹 다니엘로!!

  • 2006년 8월 9일 오후 12:49

    허코치님 못 찾아뵈서 정말 죄송해요..애사는 꼭 찾아간다는 것이 제 지론인데...사정이 있어서 ... 암튼 기력회복하고 다시 밝은 얼굴로 뵈었으면 합니다.

  • 2006년 8월 9일 오후 3:12

    어떻게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모르겠네요..힘내시고, 예전의 씩씩한 허코치님의 모습을 다시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