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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우리 축구단이 있어 행복합니다.
2006. 7. 12. 오후 5:05:27
글자
2006. 7. 12. 오후 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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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 제일좋와하는 성가 임쓰신 가시관 입니다 곡 듣다보면 괜히 눈시울이 핑돌음은 왜 일까요....들어 보셔유.
저도 무척 행복합니다.
저는 그저그래요?
은은하니 좋네요!!
우리감독님 축구못하니까 한풀이하나봅니다. 게시판 도배를 하네요. 그래도 가슴은 따듯해져 좋습니다.
감독님 보기와는 다른 예술적 감각이 있으시네요... 축구도 잘하시고,이런 믿음과 따듯함 까지 겸비 존경스러운데요.. 혹시? 따님이 작업해서 올려주는건 아니겠지요,ㅋㅋㅋ
외모는 산적인데 감성은 시인이라? 가끔은 불같은 성정에 믿기 힘들지만 왠지 모르게 풍기는 냄새가 믿음을 주네요. 우리 단원의 정서함양에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시길....
오늘 강원도에 수해를 많이 입었다는데 기도 많이들 하셔서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빠른 회복이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