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축구단이 있어 행복합니다.

2006. 7. 12. 오후 5: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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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우리 축구단이 있어 행복합니다.

      내가 나를 사랑할 수 있는 우리에 다우리 축구단이 있어 기쁜 마음으로 하루를 열러 봅니다. 눈부신 아침 햇살을 온 몸으로 받으며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듬뿍 드립니다. 삶의 지혜로 생활을 윤기나게 하시고 다우리 축구단 카페 모여 앉아 기쁨 마음 마음껏 나누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오묘한 자연의 섬리와 삶의 참미와 고귀한 사랑을 백지위에 채울 수 있는 이곳에 모이게 하시니 행복합니다. 따스한 가슴으로 목마르고 지친 영혼위해 옹달샘 같은 기도의 보금자리가 있어 편안합니다. 무엇보다도 세상에 머무는 동안 당신을 사랑 할 수 있는 마음을 이곳, 안에서 나눌 수 있음이 큰 행복입니다. 먼 훗날 모든 것 거두는 그 날까지 주님 안에서 머무는 사랑하는 다우리 축구단 가족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환한 미소가 아름다운 우리님 ~~!! 장마 폭으로 인하여 비가 내리고 있네요 장마철 건강 관리 하시고 우리님들 계신 곳곳에 비로인한 피해가 없기를 소망하며... 앞으로 우리가 좋아하는 축구 경기를 할때 모두 다치지 않았으면 좋겠고 가족들 항상 건강과 화목하시고 평화가 가득 넘쳐나기를... 샬~~롬 최일용 (라우렌시오)
    
    
      
      

        댓글 8

        • 2006년 7월 12일 오후 5:18

          저가 제일좋와하는 성가 임쓰신 가시관 입니다 곡 듣다보면 괜히 눈시울이 핑돌음은 왜 일까요....들어 보셔유.

        • 2006년 7월 13일 오전 11:53

          저도 무척 행복합니다.

        • 2006년 7월 13일 오후 3:32

          저는 그저그래요?

        • 2006년 7월 13일 오후 7:15

          은은하니 좋네요!!

        • 2006년 7월 14일 오전 10:21

          우리감독님 축구못하니까 한풀이하나봅니다. 게시판 도배를 하네요. 그래도 가슴은 따듯해져 좋습니다.

        • 2006년 7월 14일 오후 1:11

          감독님 보기와는 다른 예술적 감각이 있으시네요... 축구도 잘하시고,이런 믿음과 따듯함 까지 겸비 존경스러운데요.. 혹시? 따님이 작업해서 올려주는건 아니겠지요,ㅋㅋㅋ

        • 2006년 7월 15일 오전 10:32

          외모는 산적인데 감성은 시인이라? 가끔은 불같은 성정에 믿기 힘들지만 왠지 모르게 풍기는 냄새가 믿음을 주네요. 우리 단원의 정서함양에 앞으로도 계속 정진하시길....

        • 2006년 7월 16일 오전 3:54

          오늘 강원도에 수해를 많이 입었다는데 기도 많이들 하셔서 수재민들에게 희망과 빠른 회복이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