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뜨겁게 달구어졌다가 이내 식는 양은냄비식의 (참여)는 되지않겠습니다. "맹세!"
이미 들어선 (참여)의 길은 빠져나올 수 없는것인데도 자꾸 빠져나오는 나 자신을 보면
쉽게 변질되는 것 같아 안타깝다. (--) 그거참~~! <임금생각> *^^*

안녕들 하세요! (다우리)모든 가족님들...
떠도는 부평초같은 <삶>에도 진지한 눈물이 있고, 사랑이 있고, 무지한 광대의 인생에서도 기쁘다면 기쁘고 행복하다면 행복한 이야기가 있다던데 하물며 극히 ,평범한 내가 이지경이라니? "반성!
!"
오랜만에 <까페>에 들렀는데...
감독님의 빠른 쾌유를 바라는 <글>들이 많이 올라왔네요. 저도 같은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빨리 나으세요 ~ "
(다우리)가족님들 모두 건강들 하시고, 쭉 ~~ 즐겁고 행복만 하십시요! 또 들르겠슴다! 다우리 홧 ~~~~~ 팅!!
@(임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