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도네시아))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며...

2006. 5. 30. 오후 11:28:12

글자

(--)

 

그나저나 연이어 들려오는 (인도)의 아픈 소식에 가슴만 메입니다.

 

그 곳에 다녀올 수도 없기에 더욱더 하루하루가 아픔에 연속입니다. (__)

 

(--)

 

세삼스럽지만도...

 

 이 곳에 우리(다우리 축구단)가족님들!  모두 함께 열심히 <기도>라도..

 

이렇게 편안히 <글>을 올리는 내 자신 조차도 한없이 부끄러움을 느끼는 밤입니다.

 

여러분들도 항상, 건강들 하시고, 안전들도 하십시요. 

 

@(임금)

댓글 3

  • 2006년 5월 31일 오후 12:05

    인도네시아 입니다.(인도.인도네시아는 틀립니다)

  • 2006년 6월 1일 오전 10:32

    총무님 앞으로 철자법 칼같이 지적해야쥐!!!

  • 2006년 6월 1일 오후 3:00

    아잉 동 나웅~~ 홧앗 퉁 쎄잉! 어방웅 퉁 이&#51085;?? 에궁~ 죽으면 늙어야징~~! 그란디~ 오늘 아침에 (안총무님)의 사모님(박미카엘라님)께서 덕현초등교 앞에서 <교통정리>하십디다요. *^^* 역시!! 고우십디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