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부의 날! 을 맞아 나도 <좋은 글>한편....

2006. 5. 21. 오전 8:22:39

글자

 

한줌의 진훍을 이겨 임의 모양을 만들고

 

그것을 부수고 깨뜨려 그위에 물을 부어 이기고 또 이겨서

 

임의 모양과 내모양을 만들면 내 흙속에 임 계시고 임 흙속에 나 있겠네..

 

살아서 한자리에 숨쉬고, 죽어선 한무덤에 묻히리...

 

흠... 이것이 바로! 부부의 사랑이 아닐까요?

 

진정으로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방(부부간)의 장점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 단점까지도 사랑하며, 그것을 고쳐 가는 것이라 봅니다.

 

오늘 (부부의 날)! 을 맞아.. 

 

제가 아는,, 나를 아는 모든 (부부)님들께 행복과 사랑!  평화가 함께 하시길...

 

@(임금) *^^*  

 

 

댓글 5

  • 2006년 5월 22일 오전 2:04

    임에,가정에(부부)에...평화가 가득하길 빕니다..

  • 2006년 5월 22일 오전 2:13

    또한 다우리와함께!!!!!!!!!!!!!!!!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16

    하느님~~ 감사합니다~~! (__) 아멘! (^^) 체육대회 때 감독님이 안계시니깐? 어딘가 좀 허전했더이다! 어제 잘~ ~ 먹고, 잘~ 놀고, 또 여러 형제 자매님들과 아이들과 잘~ 사귀며 보냈던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하하하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27

    지축이 흔들릴 만큼 육중한 몸매로 바람을 가르며 달리는 상용 형제의 모습과 아기 자기한 글 올리는 형제님의 따뜻함이 나를 어지럽게합니다. 좋은글 맘맘 부탁해~ㅇ ㅛ^^.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40

    안녕하시와~~요! (준형)성님! 모르시는 말씀이십니다! 바로! 이토록~ <성님>처럼 저에 [글]을 좋게 평가해 주시고 , 즐겁게 즐겨주시고, 이쁘게 보아주시고, 정성껏 아껴주시고, 사랑해 주시기에 이리도 제 [글]이 쉬지않고 드리대는 거시와~~요! 어제 너무 좋았답니다. (^^) 역시~! "다우리 축구단" 이드래요! 아자아자아자~!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