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중열/즈가리아)형제님! 그는 누구인가?

2006. 5. 19. 오전 12:32:25

글자

 나! 중! 열!

그는 더이상에 자기 <피알>이 필요 없는 사람이다. (^!^) "에~~ 나~~ 중열! 입니다. 한표만 찍어 주세~~요!"

 

 나! 중! 열!

그는 함께 거주하는 나래아파트~ 옆집, 앞집, 뒷집, 아랫집, 윗집, 건너집에 부러움을 한번에 받고도 있다 한다.

"우리~~ 이쁜~~ 아들! 딸들~~ 줄맞춰 서봐요~~! 어~~? 거기~~ 중간열! 에 (유성)이 아들~~ 줄 틀렸네~!"

 

 나! 중! 열!

그는 남들에 헤딩 볼을 자신에 주특기인 새가슴트래픽으로  받아낸다. 아마도?? 그에  장점인 훤출한 <키> 와  잘~~ 어울리는 속담이 있다면? 이런 속담이 아닐까?

 "키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중! 열!

늘 ~~ 그가 <그라운드>에서 입고 다니는 유니폼을 볼 때 마다 우리들은 언제나~~ 항상~~ 한결같고, 든든~~한 변한없는 무엇을 볼 수가 있다~~!

"등번호 16번~~! 가슴번호 16번~~! 바지번호 16번~~!" 정말~~ 번호 크기만 다르다. ㅋㅋㅋㅋㅋ

 

 나! 중! 열!

그는 처음 이곳(다우리 축구단)까페가 생기고 <다우리 가족의 일상, 회원사진>등에 수없이 가족 사진과 가족

소개를 올려 뽐내며... <자유게시판>에 까지도 건장사항을 재출하면서 맹~~ 활약성을 보였었다. 그그그그런

그가 요즘  통~~~~~ 참여가 않되어지고 있다. 그가 그립다.   가짜~! 눈물까지 "찔끔"만 흐르다 만다! ^^

 

 성~~~~! <즈가리아>성~~~~!  나~~~ 측면에 사는 108동 903호 임라파엘 동상이요~~~! 으짜 그라요?

모두다~~ <성>의 꾸준~~한 참여를 바라며 겁~~나게 기다린당게라! 시방~ 뭣하씨요? 훠벌라게 오씨요~~~!

(중열)이 성님! 억 ~~수로 기다린다 아이가! 다~~ 묶고 올라고? 이제 그만 좀 묵으라!  아프다 아이가~~!(><)

맏드래요~~! 빨리 들어 오드래요~~! 뭐하드래요? 성~~~ 님~~~ 답장~~~ 꼭~~~! 주~~~ 세~~~ 유~~~!

 

오늘 (2구역  성모심신미사)를 마치고 잠들기 30분전에 ... zzzzzz (@@) ..... 안뇽~~~~!

 

(임금) *^^*

 

 

 

 

 

 

 

 

댓글 4

  • 2006년 5월 19일 오전 9:33

    즈가리아형 발목 부상은 어떠신지? 걸어다닐만하세요.이번주에는 형수 애들 다대리고 나오세요.

  • 2006년 5월 21일 오전 7:51

    (즈가리아)형제님게서는~ 현제! (다리)에 <기브스>를 하시고 <집>에서 쉬며 계시답니다. 상태를 살표보이 좀 시일이 걸릴것 같기도? 그래도 표정은 밝으시답니다. 모두 (즈가리아)형제님의 빠른 <쾌유>를 위해 <기도>많이들 해 주십시요! ^^;

  • 2006년 5월 22일 오전 11:58

    모두걱정하신덕분에 기브스만 쪼금 &#54719;지요 전치4주

  • 2006년 5월 22일 오후 2:34

    (즈가리아)성~! 치료하시는 동안은 치료에만 전념하시고요. 그리고 (~.^) 집에 계시는 동안 이곳(다우리 축구단)참여 게시판에 [글]좀 예전처럼 많이많이 올려 주씨~~요! 헤헤헤 자주 심심하시지 않게 <커피>한잔 하러 들릴께요. 전치4주가 쪼금이구나~~? 오늘도 답답은 하시겠지만? 그래도 <기도>많이 하시고 가족과 함께 못다한했던 시간 많이많이 가지세용~~!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