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중! 열!
그는 더이상에 자기 <피알>이 필요 없는 사람이다. (^!^) "에~~ 나~~ 중열! 입니다. 한표만 찍어 주세~~요!"
나! 중! 열!
그는 함께 거주하는 나래아파트~ 옆집, 앞집, 뒷집, 아랫집, 윗집, 건너집에 부러움을 한번에 받고도 있다 한다.
"우리~~ 이쁜~~ 아들! 딸들~~ 줄맞춰 서봐요~~! 어~~? 거기~~ 중간열! 에 (유성)이 아들~~ 줄 틀렸네~!"
나! 중! 열!
그는 남들에 헤딩 볼을 자신에 주특기인 새가슴트래픽으로 받아낸다. 아마도?? 그에 장점인 훤출한 <키> 와 잘~~ 어울리는 속담이 있다면? 이런 속담이 아닐까?
"키크고 싱겁지 않은 사람 없다~!" ㅎㅎㅎㅎㅎㅎㅎㅎ
나! 중! 열!
늘 ~~ 그가 <그라운드>에서 입고 다니는 유니폼을 볼 때 마다 우리들은 언제나~~ 항상~~ 한결같고, 든든~~한 변한없는 무엇을 볼 수가 있다~~!
"등번호 16번~~! 가슴번호 16번~~! 바지번호 16번~~!" 정말~~ 번호 크기만 다르다. ㅋㅋㅋㅋㅋ
나! 중! 열!
그는 처음 이곳(다우리 축구단)까페가 생기고 <다우리 가족의 일상, 회원사진>등에 수없이 가족 사진과 가족
소개를 올려 뽐내며... <자유게시판>에 까지도 건장사항을 재출하면서 맹~~ 활약성을 보였었다. 그그그그런
그가 요즘 통~~~~~ 참여가 않되어지고 있다. 그가 그립다.
가짜~! 눈물까지 "찔끔"만 흐르다 만다! ^^
성~~~~! <즈가리아>성~~~~! 나~~~ 측면에 사는 108동 903호 임라파엘 동상이요~~~! 으짜 그라요?
모두다~~ <성>의 꾸준~~한 참여를 바라며 겁~~나게 기다린당게라! 시방~ 뭣하씨요? 훠벌라게 오씨요~~~!
(중열)이 성님! 억 ~~수로 기다린다 아이가! 다~~ 묶고 올라고? 이제 그만 좀 묵으라! 아프다 아이가~~!(><)
맏드래요~~! 빨리 들어 오드래요~~! 뭐하드래요? 성~~~ 님~~~ 답장~~~ 꼭~~~! 주~~~ 세~~~ 유~~~!

오늘 (2구역 성모심신미사)를 마치고 잠들기 30분전에 ... zzzzzz (@@) ..... 안뇽~~~~!
(임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