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즐거운 금요일 언제부턴가 주5일근무가 시작되면서 금요일은 마치 예전 토요일같은
느낌이 드는군요.
본 시샵은 원래 무교였는데 처를 만나면서 세례를 받고서 주일만 되면 처가 성당가자고 하면
이불밑에서 흐느적거리며 망설이는 등 겉만 맴돌다가
다우리에서 축구를 한다는 총무님의 달콤한 유혹(^^)에 넘어가서 좋은 형제님들과 만나고
지금은 특별한 일 없으면 매주 주일에 성당도 나가고 좋아하는 축구도 차고 보고싶은 얼굴들도 보고 ...
하여튼 요즘은 주일이 기다진답니다.
즐거운 금요일 활기차고 즐겁게 보내시고.... 한주일 마무리 잘하세요
-열혈시샵 배미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