넘~넘^^ 보고싶을껴

2006. 5. 12. 오후 10:15:29

글자

+ 찬미 예수님

 

지가 이틀동안 잠수 타도 찾지마시고

다우리 온 가족 합심하여

이 어려운 난관(^^???)을 극복하여

다우리의 참 사랑 느끼게 자매님들을

더욱 아끼게 하소서

 

이틀동안 궁금해서 어찌 할꼬

그래도 허벅지를 꼬집어 가면서

참다보면 아름다운 글 들 많이 보겠지

특히 이정희 자매님의 글 ~~!

 

 

댓글 2

  • 2006년 5월 13일 오전 9:53

    안전운행하시고 잘알 다녀오세요.

  • 2006년 5월 14일 오전 9:51

    단장님 !! 조심히 잘 다녀오시고 태안에서 맛난거 많이 드시고 오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