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하루입니다.

2006. 5. 10. 오전 11:25:20

글자

회원님들 연일 뜻하지 않은 무더위에 고생 많으시지요?

 

오늘은 더위를 적시는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 좋은 하루입니다.

 

생기차고 즐거운 하루되시고 금주 삼숭초등학교에서 뵈요...

 

본 시샵은  일요일에 근무라서 직장에 나가서 불참입니다. (헉헉)

 

너무 잼있게 볼 차지 마세요. ㅋㅋ

 

그럼 즐거운 하루되시고요... 좋은글이나 추천할 글 있으시면 올려주세요

 

-열혈 시샵 배미카엘-

댓글 3

  • 2006년 5월 10일 오전 11:51

    우리운동장에서 첫께임인데..근무라고 섭섭한데...그래도먹고는살아야겟제.......

  • 2006년 5월 10일 오후 1:06

    아이고 죽겠네요.

  • 2006년 5월 11일 오전 11:02

    오해는 하지말고 들어^^ 땡땡이 치면 안될까~~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