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파릇 파릇 잔디 위에 평안함과 새들의 지저귐과 개구리울음 소리.
비온 뒤 활기차고 싱그런 대지와 꽃 향기와 같은 양주 2동 다우리 축구단에 주님을 초대합니다.
늦게 인사 합니다. 양주2동에 멋진 남자 가영민 갈리스도 이제야 형제님들께 고개 팍 숙여 인사하옵니다요.
여러모로 부족하니 신경 좀 많이 많이 써 주소!
당신이 의지를 버리지 않는 한 진정한 자신이 돌 수 없으며, 이러한 의탁 없이 하느님과의 진정한 만남 또한 없습니다.
큰 일을 하실 여러분 !!
내 의지가 아닌 하느님의 사랑으로 다우리 축구단을 이끌어 나갑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