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이 이상 뭘 바랄께 있을까요?

2006. 5. 1. 오후 7:27:24

글자

인사드립니다.

자주 방문은 하는데 눈팅만 하다가 나가버려서 죄송합니다.

4월 30일 게임을 하고 나서 너무 감사하고 수고했다는 말을 하지 않고는

안될것 같아서 첫글을 올립니다.

단장님 이하 감독님 특히 총무님 너무 수고하셨습니다.

우승팀 못지않은 화이팅과.헹가래,뒤풀이까지....

여러분 이 이상 뭘 바랄께 있을까요?

우리 팀이 두세명에 많이 의존을 하며 시합을 하지만 다른팀도 마찬가지이고

문제는 호흡과 단결된 분위기라고 봅니다.

분명한건 제가 신자가 아닐때부터 같이 했지만 날로 발전되고 있는것만큼은 확실하다고 봅니다.

서울대 야구부 아시지요?

제작년에 1승 했을때 일간지 신문 톱에 나온거..

지금의 감독님이나 총무님같이 모임을 운영할 자신 있는분 있으세요?

제가 볼때는 일주일에 3~4일은 가정 포기하고 사실겁니다.

차마 앞으로도 계속 이렇게 해달라고 부탁드리기도 미안할 정도로

감사하고 고생하셨습니다.

정상에 설때까지 조금이라도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댓글 3

  • 2006년 5월 2일 오전 8:58

    엉아도 고생많으셨습니다. 다우리가 장족의 발전을 하였다는 것은 누구도 부인하지 않습니다. 다우리 홧팅

  • 2006년 5월 2일 오전 9:27

    누구 개개인이 아닌 단장님이하 모든단원이 열심히한 결과이고 앞으로 더욱더 잘하기위한 첯걸음을 뛰었다고 생각합니다.

  • 2006년 5월 3일 오후 4:02

    영진이형님 항상 저희 곁에서 열심히 도와주심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