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이하 감독님, 총무님 및 운영진 여러분들...
그리고 깜찍이 처형 및 자매(?) 여러분들 정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열심히 즐기고 재미있게 놀다와서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참 아쉬움이 남는 경기들이였지만 모두가 화합되어 즐기는 모습에서
우리의 자랑은 절대 최강 매너라는 점에 다시 한번 자부심을 가슴에 담았습니다.
고대하던 1승을 드디어 따냈고!
아시다 시피 창단 첫해에 3전전패에 3골차이의 경기들로 마무리했고
2년차에 3:1 2:0 등의 2골차로 패했으며
드디어 올해 3년차에 이르러 1승과 함께 1골차의 아까운 경기들로까지 팀의 전력을 키웠습니다.
운영진이하 모든 회원님들의 힘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이쪽 왕십리(신당동 광희초등학교)에서도 축구모임을 갖고 있기 때문에
매주 참석한다는 말씀을 못드리겠지만 한달에 2번정도는 꼭 참석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팔뚝에 (예) 자라는 예비자 도장을 찍고 뛰었는데
다음에 또 기회가 온다면 현재 4개월간 진행중인... 이제 2달여 남은 교리 공부를 끝내고!
딱 30도장만 찍고 뛰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오늘 처음 뵌분들도 여러분 계셨는데 다음번부턴 더욱 살갑게 대할수 있도록...
많은 웃음 보이겠습니다.
정말 고생 많으셨고 이번주 5월 5일에 뵙겠습니다.. ㅎㅎㅎ ^^v
Ps. 처음뵈서 제 이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까봐서.. ㅎㅎㅎ
오늘 3번째 동두천과의 경기에서 결승골이 될뻔한 골을 넣은 20대같은 30대남입니다..
ㅎㅎㅎㅎ
잘부탁드리겠습니다~ ^^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