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많으셨습니다.

2006. 5. 1. 오후 12:04:24

글자

다우리를 위해서 몇일간 음식준비하느라 고생하신 자매님들 너무나 감사합니다.

 

승리로서 보답을 하여야 하는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다음에도 맛난 음식 부탁드립니다.^^

 

뒷풀이때 너무 재미있게 놀아서 목도 쉬고 살이 쪼옥 빠졌네요

 

다음에도 종종 이벤트 하자구요^^

 

그리고 닭계장 너무나 맛있었고 오징어무침도 맛있었습니다.

 

단장님 이하 임원진들 고생많으셨습니다.

 

드디어 1승을 하였습니다. 다음에는 좋은 소식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금주 몸 추스리시고 5.5 덕정,백석성당전 다우리가 한수 가르쳐줍시다요

댓글 1

  • 2006년 5월 1일 오후 1:08

    형제 ,자매님들 고생 많이 하셨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