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모두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

2006. 5. 17. 오후 1:52:04

글자

되는 집안에는 가지나무에도 수박이 열린다는데? 바로! 우리 (다우리)집안을 두고 하는 그 말 이렸다! "얼쑤~!"

무는 호랑이 뿔은 없다고 한편으로는 엄격하나 그 반면에는 순~한것이 많은 (다우리축구단)이 아닌가? "옳소!"

거기다 우리 (다우리축구단)이 생긴지도 조금 세월이 흐른것이... 벌린 춤이니! 이미 시작한 일이니 좋든 싫든!

중지 할 수도 없는 것! "허~어!"

그날그날 우리 모두 된장에 풋고추 박히듯! (다우리축구단)에 머무르면서 임도 보고 뽕도 따고~ 꿩도 먹고 알도 먹고~ 바늘 넣고 도끼 낚고~ 물본 기러기 꽃본 나비가 되어, 도랑치고 가재잡으며 지내들 보세나~! "얼쑤!"

또 우리 (다우리축구단)도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얼쑤!"

메사 얕은 물도 깊이 건너시고~ 아는 길도 물어 가시며~ 언 소반 받들듯 하시고~ 아~ 정성이 지극하면 돌 위에 풀 도 난다고~ 기도 속에, 믿음아래서 하느님의 충만하신 사랑으로 힘껏 확~부풀려 볼까나~~! "지화자자!"

가만가만 그건 그렇고...

솔개도 오래되면 꿩 잡는다고! 지금은 "개발"인 이(^^; 몸)도 경험이 많아지면 기술과 지혜가 생기는 법! "옳소!"

풋고추와 절인김치가~! (다우리)와 나(임상용/라파엘)이 맞는가~? 큰성님들~!  미운 놈 떡하나 더 주소~?

 

뭐니뭐니해도 그래도 저래도! 이덕 저덕 다 하늘 덕이리니! 우리모두 늘~(^^하느님)께 감사하며 삽시다!"아멘!"

 

잠시! 조용히 쉬러 들어 왔다가~ 정신 못차리고 사정없이 낙서만 하다 놀다  갑니다! 오늘도 모두 수고하세요!!!

 

@(임금) *^^*

 

 

 

 

댓글 4

  • 2006년 5월 17일 오후 7:13

    아따 ! 상용이 동상이 무지하게 재밋는 글 써부럿구만니. 다음에 또 부탁함세니!?

  • 2006년 5월 17일 오후 7:36

    구구절절 옳은말이네요.

  • 2006년 5월 17일 오후 9:49

    가락도 을프면서 반주도넣어줘야하는것아녀.흥만 돗다가버가버렸네...

  • 2006년 5월 18일 오후 1:13

    읍~매! (--)벌써~오셨습니까요! 성님들~ (__)식사들은 드셨습니까요! 성님들~ (--)마음에 드셨습니까요? 성님들~ (__;)쑥스럽습니다요! 성님들~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요! 성님들~ (__)다우리 화이팅! 입니다요. 성님들~ (><)&#47972;~하냐? 아그들아~ 성님들 가신다~ (__)"만수무강들 하십시요~! &#44986;뻑!"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