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명한 날씨입니다.
출근길이 정말 설레이는 군요. 오늘 그라운드에서 회원님들과 만나서 볼을 찰 생각을 하니
지금부터 흥분이 되는군요.....헐......
아참!!! 주의사항이 있는데요. 다우리 예비자 권현석회원님께서 서울에서 공을 차다가
발목뼈가 부러져서 부상을 당하여 입원중에 있습니다.
다우리 회원님들도 볼을 열씨미 차되 다치지 않게 조심히 차시기 바랍니다.
오늘 시간엄수해주셔서 게임전 준비운동을 충분히 하여 부상을 방지해주십시요
그럼 이따 꿈의구장에서 뵈요^^
-열혈시샵 배미카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