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요?

2006. 5. 21. 오후 10:21:26

글자

  오랬만이죠? 권현석입니다.

 

약 1주일만에 접속해보네요~ ^^v  1주일이지만 그간 참 많은 일을 겪어서...

지난주에 운동중에 살작 점프 헤딩을 하고 내려오다 공중에 떠 있는 상태에서 살짝 밀렸는데...

그만 발을 잘못 디뎌서... " 뿌 드 득 " 하는 소리와 함께 복숭아뼈 위쪽 발목뼈가 ' 똑 ' 부러지는

부상을 당했었습니다... ㅎㅎㅎ

 

쐬심을 박고,쇠 라인을 발목뼈에 대는 수술을 하였고 현재 입원중에 있습니다.. TT.TT

 

 

 

 

가족운동회를 한다는 얘기를 접하고 함께하고 싶었는데 다른 방법이 없더라구요~ ^^;

아무튼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셨는지 궁금하네여~

우리 작은동서님(배미카엘시삽닙) 느므느므 들떠 있으셔서... ㅎㅎㅎ

분위기를 읽을 수는 있었지만... ^^;   어떤 방법으로든 참여하고 싶었는데 싶지가 않더라구여~

 

 

 

수술위해 찢은 부위가 다 아물어야~ 깁스를 할텐데~ 아마도 5월 30일경에 깁스하고 퇴원을 하지 싶습니다.

그후로 2달여후에 깁스 풀고~ 운동을 하려면...  대략~ 8개월가량 걸린다 하던데~ ㅎㅎㅎ

앞으로 축구없이 어떻게 살지... TT.TT

 

 

 

인터넷으로 이렇게 다우리 클럽에 오는것도 쉽지가 않아요~ 병원에 컴텨가 없어서.. TT.TT

한~ 5일은 지나야 한번 또 올것 같네여~

다우리 모든 분들... 운동할때... 조심조심 건강을 위한 운동 하시길 바래여~ ^^;

그리고 항상 행복하세요~ ^^v

또 뵙겠습니다~ 그럼....

 

 

댓글 11

  • 2006년 5월 22일 오전 1:55

    빠른쾌유를 바랍니다.

  • 2006년 5월 22일 오전 2:10

    이번행사에 보내준마음 깊이감사해.빠른시일에 만나야지

  • 2006년 5월 22일 오전 9:07

    협찬해주신 티셔츠 잘입었습니다. 회원님들께서 맘에 들어하시네요...다우리 로고도 이쁘고 암튼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되었답니다. 빠른 쾌유 ...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19

    넘 아프겠다. 그아픔 중에 다우리를 사랑해주신 현석님의 빠른 쾌유를 주님께 비나이다.

  • 2006년 5월 22일 오전 10:26

    (권현석)형제님! 덕에 모두가 하나가되어 움직였었던 의미로운 하루렸지요! "모두가 즐거운 하루!"였답니다. (--) 그런데 병원에서 계신다니? 글구 컴터도 없다니? 가만 이번엔 우리가 <노트북>이라도 그족으로 협찬을 해 드려야 하는건 아닌지? 하하하 어쨌든 고맙고, 하루라도 빠른 회복으로 건강과 반가움을 마주했어ㅡ면 하는 바램뿐입니다. (^^권현석)형제님과 가족분들께서도 항상, 건안들 하시고 행복도 하시길~ 하느님께 기도 그리겠습니다. (^^)

  • 2006년 5월 22일 오후 1:04

    고마우이~~친구.. 덕분에 예쁜 티셔츠입고 신나게 뛰어논 하루였다네... 항상 멀리있으면서도 신경써주는 모습이 너무도 기특하다오... 앞으론 이 예쁜 처형에게도 신경좀 써주지!!!

  • 2006년 5월 22일 오후 2:33

    현석씨 즈가리아형도 다리다쳐서 깁스 했어요.두분다 운동자에서 빨리 많나기를 바랍니다.앞으로는 운동하기전에 곡 준비운동하고 게임합시다.

  • 2006년 5월 22일 오후 2:59

    현석씨 너무 답답해하지 말고, 의사말 잘 듣고 주사 잘 맞고 약 잘 먹고 빨리 나아요

  • 2006년 5월 22일 오후 4:02

    이런 일이 다시는 일어나지 않아야 할텐데..암튼 몸관리 잘 하시고 쾌유되면 뵙자구요..

  • 2006년 5월 22일 오후 5:46

    마~이 아파서 어쩌노? 우린 덕분에 예뿐 옷 입긴 했는데 사진 보니 맘이 마~이 아프네 빠른 쾌유을 빌며 운동장에서 만나요....

  • 2006년 5월 27일 오후 11:37

    하루 빨리 야생마처럼 운동장에서 달리는 모습 기다릴께요. 기도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