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 축구단 가족님들~~ 내 말 좀 들어보소~~!

2006. 5. 28. 오전 12:27:02

글자

허어~ 어째! (다우리 축구단)까페에 올리는 <글>들이~ 가뭄에 콩나기로 당채~ 가재 걸음만 같구나! "허이~!"

 

아~ 그것이 강물도 쓰면 준다고 그렇다고 모두가 <글>을 아끼는 것도 아닐텐데! 마치 이곳이 굿해 먹은 집처럼

조용만 하니? 참으로 귀신이 통곡할 일일세~!  "허참! 두당당탕~~~!"

 

그나저나 같은 값이면 다옹치마라 했거늘! 이 곳 (다우리)가족님들~!

아따~시방들~ 뭣들하씨요? 참말로~~! 자고로 구슬은 꿰어야 보배다. 하지 않습니까~? ^^ "얼쑤~~! 두당탕!"

 

그런데 모두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가? 요즘들어 설라믄에~ 좋은 글도, 평범한 사연도, 흥을 돕는 리필도~~! 세발에 피니~~? 에구구~~ 답답해~~~ (><) 꿀먹은 벙어리들만 같습니다요! 그려~ "어구~ 답답해~두당탕!"

 

두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이러다가는! 열혈 시샵 (배선호/미카엘)형제님만 먹지도 목하고

제사 절만 죽도록 하는건 아닌지~?  "그거참! 두당탕!"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라고 이 곳(다우리)까페도 장수나자 용마나듯~~ 돌아오는<유월>부터라도 도깨비 사돈 삼아~ 만수산에 구름 뵈듯 좋은 글, 좋은 사연, 흥돋구는 댖글들이  바글~바글 했으면 좋것네!

 

"얼쑤~!" 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있고,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고, 점잖은 개 부뚜막에 올라간다고, 굼뱅이도 궁글 재주가 있다고,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줄 모른다고  (다우리^^ 축구단)가족님들~~~(^>^)~~~~~~! 

말은 해야 말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고 우리 함께 열~심히 참여하여 이 곳을 살리고, 닦고  빛을 냅시다!

"얼씨구나~~ 지화자~~!" (^^) 참여들 좀 많이많이 해주소~~!  <글>은 써야 맛이지라~~! 안그렇소~~~~요?

 

(임금) *^^*

댓글 4

  • 2006년 5월 29일 오전 9:37

    언제나 유쾌한 글귀에 눈이 즐겁습니다.!!

  • 2006년 5월 29일 오전 9:50

    맛습니다.맛고요.

  • 2006년 5월 29일 오후 2:42

    지금 다들 무엇들 하고계시냐고,라파엘이묻고 있는겨..다들 말이여

  • 2006년 5월 29일 오후 7:23

    에~~ 일단! (안총무님)께서 한대 맞고 시작하것습니다. "퍽!" ㅋㅋ 에~~ 또 (최감독님)께선 제 의도를 맞추셨으니 "술 한잔 사~~ 좋은대서~!ㅎㅎ 에~~ (배미카엘)은 눈 좀 뜨고 좀 웃으세~~요! 푸하하하 좋은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