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어~ 어째! (다우리 축구단)까페에 올리는 <글>들이~ 가뭄에 콩나기로 당채~ 가재 걸음만 같구나! "허이~!"
아~ 그것이 강물도 쓰면 준다고 그렇다고 모두가 <글>을 아끼는 것도 아닐텐데! 마치 이곳이 굿해 먹은 집처럼
조용만 하니? 참으로 귀신이 통곡할 일일세~!
"허참! 두당당탕~~~!"
그나저나 같은 값이면 다옹치마라 했거늘! 이 곳 (다우리)가족님들~!
아따~시방들~ 뭣들하씨요? 참말로~~! 자고로 구슬은 꿰어야 보배다. 하지 않습니까~? ^^ "얼쑤~~! 두당탕!"
그런데 모두다 까마귀 고기를 먹었는가? 요즘들어 설라믄에~ 좋은 글도, 평범한 사연도, 흥을 돕는 리필도~~! 세발에 피니~~? 에구구~~ 답답해~~~ (><) 꿀먹은 벙어리들만 같습니다요! 그려~ "어구~ 답답해~두당탕!"
두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나는 법인데? 이러다가는! 열혈 시샵 (배선호/미카엘)형제님만
먹지도 목하고
제사 절만 죽도록 하는건 아닌지~?
"그거참! 두당탕!"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라고 이 곳(다우리)까페도 장수나자 용마나듯~

~ 돌아오는<유월>부터라도 도깨비 사돈 삼아~ 만수산에 구름 뵈듯
좋은 글, 좋은 사연, 흥돋구는 댖글들이 바글~바글 했으면 좋것네!
"얼쑤~!" 기는 사람 위에 나는 사람 있고, 나중 난 뿔이 우뚝하다고, 점잖은 개 부뚜막에 올라간다고, 굼뱅이도 궁글 재주가 있다고, 늦게 배운 도둑이 날 새는줄 모른다고 (다우리^^ 축구단)가족님들~~~(^>^)~~~~~~!
말은 해야 말이고 고기는 씹어야 맛이다고 우리 함께 열~심히 참여하여 이 곳을 살리고, 닦고
빛을 냅시다!
"얼씨구나~~ 지화자~~!" (^^) 참여들 좀 많이많이 해주소~~! <글>은 써야 맛이지라~~! 안그렇소~~~~요?
(임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