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독님! 무슨 뜸금없이 뜬구름 이야기를 하신 당가요?
인생은 뜬구름도 되지만, 또 바람같은 것이라고도 하지요! "맞는강~?"
하지만 뭔가 해야할 인생, 완성해가야 할 귀한 인생이지 않습니까요!
헌데~ 우리들에 인생도 어쩌면 안개처럼이나 그렇게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꺄우뚱"
인생은 그저 산다는데는 별의미가 없고, 뭔가 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하하하(^^)
감독님의 <글>은 한마디로 멋 있게 살자! 의미 있게 살자! 힘차게 살자! 뭐~? 이런 말씀은 아닐지~? ㅎㅎㅎ
맛없는 빵에서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없듯이.. 멋이 없는 인생에서는 사는 즐거움은 찾을 수가 없고
빵의 겉에 바른 설탕만으로는 진실로 그 빵을 맛있게 할수 없는것이 아니겠습니까요?. (^^) "우~ 쭐!"
인생 하면 할 말이 무지하게 많답니다. 몇년 살지도 않은 것이 (내 나이 41살!) *^^*
이런 좋은 말도 있답니다.
"인생이 무거운 짐이 되지 않게 하려면 그것을 어깨에 질 것이 아니라, 발밑에 두고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어깨에 지려고만 한다면 인생이 너무 힘겹고 고역스럽지 않은가?" ^^ "캬~~~ 좋다~~~!"

아따~~ 감독님! 인생이 뭐~ 별건가요? 인생은 보석같아서~ 그러니 열심히 닦고 빛을 내며 살아야지요.*^^*
좋은 글, 너무 잘~~읽고 느끼고 갑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의미 있고, 건안한 하루하루 되십시요! *^^*
@(임금)*^^*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 지면! 못노나~~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