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人生은 뜬 구름인 것을 (좋은글)

2006. 5. 28. 오전 12:51:09

글자

감독님! 무슨 뜸금없이 뜬구름 이야기를 하신 당가요?

인생은 뜬구름도 되지만, 또 바람같은 것이라고도 하지요! "맞는강~?"

 

하지만 뭔가 해야할 인생, 완성해가야 할 귀한 인생이지 않습니까요!

헌데~ 우리들에 인생도 어쩌면 안개처럼이나 그렇게 그저 스쳐 지나가는 것인지도 모르지요? "꺄우뚱"

 

인생은 그저 산다는데는 별의미가 없고, 뭔가 하고 있다는 것에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요? 하하하(^^)

감독님의 <글>은 한마디로 멋 있게 살자! 의미 있게 살자! 힘차게 살자! 뭐~? 이런 말씀은 아닐지~? ㅎㅎㅎ

 

맛없는 빵에서 먹는 즐거움을 느낄 수 없듯이.. 멋이 없는 인생에서는 사는 즐거움은 찾을 수가 없고

빵의 겉에 바른 설탕만으로는 진실로 그 빵을 맛있게 할수 없는것이 아니겠습니까요?. (^^) "우~ 쭐!"

 

인생 하면 할 말이 무지하게 많답니다. 몇년 살지도 않은 것이 (내 나이 41살!) *^^*

 

이런 좋은 말도 있답니다.

 

"인생이 무거운 짐이 되지 않게 하려면 그것을 어깨에 질 것이 아니라, 발밑에 두고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

어깨에 지려고만 한다면 인생이 너무 힘겹고 고역스럽지 않은가?" ^^ "캬~~~ 좋다~~~!"

 

아따~~ 감독님! 인생이 뭐~ 별건가요? 인생은 보석같아서~ 그러니 열심히 닦고 빛을 내며 살아야지요.*^^*

좋은 글, 너무 잘~~읽고 느끼고 갑니다. 좋은 하루, 행복한 하루, 의미 있고, 건안한 하루하루 되십시요! *^^* 

 

@(임금)*^^* "노~~세 노세! 젊어서 놀아~ 늙~~어 지면! 못노나~~니!...."

 

 

 

 

댓글 3

  • 2006년 5월 29일 오전 9:38

    아싸리 놀아요 팍팍 놀아!!!

  • 2006년 5월 29일 오후 2:36

    라파엘 글감사...그대에게.샬롬.샬롬

  • 2006년 5월 29일 오후 3:09

    그럴까? (배미카엘)형제 말대루~ 거냥 아싸리? 에~~라! 모르것다! "얼씨구~~절씨구~차차차~! (^<^) 지화자~~ 절씨구~~ 차차창~ 아니 노지는 못~~하리~~라아~ 차차창! 너랫가사가 맞나? ㅎㅎㅎ (^^) (최감독님) 저번에 우리(신부)님께서도 인생은 <운명>이라 하시던데~~? 뭐~~ 그까이 인생! 열~~심히 살면 되지요! 신앙도, 일도, 봉사도, 축구도... 안그러더래요~~? 제가 더더더더 감솨 드립니당! 항상! "일일시호일"들 하십수다~~ (~.^)! 아따~~ 수다! 겁~~나게! 떨다가븝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