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라우렌시오 감독님 의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친구야 힘내자.
2006. 6. 18. 오후 9:21:00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라우렌시오 감독님 의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친구야 힘내자.
뼈가 부러졌다네요....오늘 아마도 깁스를 하실듯... 요즘 다우리 회원들이 부상들이 많네요..
왼팔 골절상이레요.빠른쾌유 바랍니다.
빠른쾌유 바라고요
우선은 마음으로나마 많은 형제님들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감사드립니다 ,친구 고마우이..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감독님 힘내세요!!!
감독님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