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쾌유를 바라며

2006. 6. 18. 오후 9:21:00

글자

너무나 안타까운 일입니다. 라우렌시오 감독님 의 빠른 쾌유를 바라면서 진심으로 기도하겠습니다.

  친구야 힘내자.

 

댓글 7

  • 2006년 6월 19일 오전 9:10

    뼈가 부러졌다네요....오늘 아마도 깁스를 하실듯... 요즘 다우리 회원들이 부상들이 많네요..

  • 2006년 6월 19일 오전 11:18

    왼팔 골절상이레요.빠른쾌유 바랍니다.

  • 2006년 6월 20일 오후 1:58

    빠른쾌유 바라고요

  • 2006년 6월 20일 오후 2:47

    우선은 마음으로나마 많은 형제님들의 기도가 필요한 때입니다.

  • 2006년 6월 20일 오후 4:24

    감사드립니다 ,친구 고마우이..

  • 2006년 6월 21일 오후 5:06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감독님 힘내세요!!!

  • 2006년 6월 21일 오후 8:08

    감독님 싸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