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단원들과 듣고 싶은 추억의 노래

2006. 7. 11. 오전 12:11:51

글자

[음악배달] 태풍 에위니아의 거센바람과 

빗소리가 가슴을 적셔주는 한주의 첫 날 입니다..

그래도 마음을 추스려 상쾌한 한주 되세요

      빗 속을 둘이서                                              
                          노래 / 오승근
        너의 맘 깊은 곳에
        하고 싶은 말 있으면
        고개들어 나를 보고
        살며시 얘기하렴 정녕
            말을 못하리라 마음깊이 새겼다면
            오고가는 눈 빛으로 나에게 전해주렴
              이 빗속을 걸어 갈까요
              둘이서 말없이 갈까요
              아무도 없는 여기서 저 돌담끝까지
              다정스런 너와 내가 손잡고
                나~~~~ 나~~~~ 나~~~~ 나~~~~
                            

                    댓글 1

                    • 2006년 7월 13일 오후 10:07

                      저는 이런 노래가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