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따 ~ 참말로! 그랑께로 나가 올만에 게시판에 들어왔지라 ~!
역시! 울<최감독>님의 원초적이면설라믄에... 저린 손끝 같으신... 인간시대적이면서.. 사랑학적이고..
금잔화 같은 분위기을 주는.. 바람바람바람 같은 느낌의.. 핸드백속 같은 애인 같은 [글]! 감동이여라..
이런 유명한 말귀가 생각이 나여라! "남자가 남자다워야 남자지!" 안그라요? 울 감독님 참말로 멋져라! <아부>

감독님! 안총무님! 이단장님! 모든 다우리 축구단 가족 동지님들...
나 ~ 임상용 라파엘은 이번 3박4일 휴가동안... 불볕더위로 땅이 타고.. 또다시 태풍이 몰려온다할지라도..
땅굴파고서라도 3박4일을 무슨일이 있더라도 꼭! 채우고 오겠습니다!!! 이상 ~~ 제주도에서 상용이 였어라 ~!
"백 ~~~~~~~~~~~~~~~^^~~~~~~~~~~~~~~~ 꼴!" (~.^)
@(임금)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