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
8월의 삼복 더위도 아랑곧 않고 일상에 힘쓰는
다우리 온 가정에 시원한 소낙비같은 주님의 은총이
내리게하소서!
사랑하는 회원 여러분!
토요일 밤 GS 팀과의 일전, 일요일 밤 TS 팀과의 일전에서
신나는 골세례를 퍼부어 다우리의 위상을 고덕벌에 펼치고
그 기쁨을 시원한 생맥주로 함이어떨까요?
또한 그여세를 몰아 북부연합회를 평정하고, 교구 연합회 본선 진출의
꿈을 이룸이 어떨까요?
감독님, 코치님, 그리고 회원님 모두 거나하게 화이팅 한번 해봅시다 그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