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싫다.

초미옥

2010. 6. 6. 오후 6:25:35

옆집 공사하는 곳에서.. 야방꾼.. 경비 집을 지었다.
그런데..비닐을 덮는데..벽돌이 모자랐나 보다.
우리 집 빨간벽돌을 떼어내어..지붕을 덮었다.
왜 그랬냐고 하니..다시 껴 준단다.
그러나..아직도 안해준다.
공사판에 돌도 많건만............
 
그냥 쉬운 곳에서 쉽게 가져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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