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주교좌성당 밤미사에

초미옥

2019. 12. 27. 오후 1:54:06

올해는 항올성당에서 세례가 없었기에 가까운 주교좌성당으로 직원들과 함께 참석하였다.

몽골의 첫사제인 앵헤요셉신부님이 주례를 하셨다.

미사에 참석한 신자가 아닌 직원들의 말씀,

이렇게 쉽게 강생의 신비를 설명해 주니..너무 감사하단다.

그래서 몽골 현지인 신부님들이 주님의 목자가 되어 예수님의 복음을 쉽게 잘 선포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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