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무징은 이제 13세, 에흐찡은 15세,...
바양허셔에 미사가 없을 때부터 이곳 항올로 미사를 다녔다.
이제는 바양허셔에 미사가 있는데...
바양허셔에서 이곳 항올까지는 버스를 두번이나 갈아타고 와야하는..1시간 30분 정도 걸리는데...
집에서 걸어나오는 시간까지 하면 두시간..
이 아이들이 항올까지 미사를 나온다..이제 바양허셔로 가도 되는데...
무슨 좋은 방법이 없을까???
정말 보기만 해도 아픈 것이 사라지는 이쁜 아이들...
하느님, 이렇게 이쁜 아이들을 만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