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 하반기 공동체 사진초초미옥2011. 9. 18. 오후 6:53:52하느님을 뵙는 그 때까지는 투명해 질 수 없다. 아니..하느님 만이 인간을 투명하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 인간의 皮를 쓰고 사는 이상은.. 그러나..우린 하느님 앞에 사는 그 날을 그리며 그 날 처럼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