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 책들을 이렇게 구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산다는 것이 얼마나 힘든지..
그래도 내가 조금 노력하여 이웃에게 기쁨이 된다면 산다는 것이 얼마나 보람된지..
상반되는 느낌입니다.
몽골인들 중에는 뭉흐와 선희씨 같은 사람도 있는데...
어른이 된다는 것, 성숙하게 산다는 것,
오늘 복음에서는 보이기 위해 사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진실되게 사는 것...그것이 중요하다고 배움을 주시는데..
부모의 사랑에 감사하듯이 내 고향 사람들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한 권, 한 권의 책들이 모두 이뻐보입니다.
차근차근 공부해서 아이들에게 아담하고 이쁜 울 한국을 잘 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