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양허셔에 온 봉사자

초미옥

2010. 4. 20. 오후 12:23:03

바양허셔에 온..봉사자..

우리도..이런 봉사자가 있으면 좋겠다.

관리..교육..서류..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몽골,

몽골링 가자르시데...(몽골 땅이어요..)

누가 몽골에 오라고 했어요.

자기네가 좋아서 왔으면서..

그래.. 좋아서 왔으니 신나게 살아야지,

그러나.. 맴이 아프다.

어른들, 사회를 보면 넘 힘들고,

부딪치는 상황들도 넘 힘들고,

그러나..아이들을 보면..

볼이 빨간 아이들,

이곳에 오면 따뜻해, 이곳에 오면 책을 볼 수 있어 라고 하는 아이들,

이 아이들에게는 우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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