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주무시고 이제서야 나오신다.
남의 담장 안에서 물을 빼가고, 파르에서 자고 나오는 사람,
새벽 2시에 커다란 차가 움직이는 소리..뭔가? 해서 창밖으로 내다보니..우리 센터 뒤에 호텔을 짓는다고 공사 차량이 움직이고...
그래서 그런가 했더니..아침에 커다란... 구조물이 마당에 놓여있고...아무 말도 없는 사람들...
그것을 보러 나갔다가 파르(난방관)에서 자고 나오는 사람,
물을 길어가는 사람...
..
음............... 정말 힘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