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라..도라라...훙..

초미옥

2010. 4. 20. 오전 11:45:11


도라라..도라라..훙...
제 멋대로 하는 사람에게 "도라라 훙"이라고 한다.
정말..남의 집 담장 안에 저렇게 큰 것을 들여다 놓으면서도 말한마디 안하고 그냥 갖다 놓는다.
가다듣 훙(외국 사람)
길르마(종교인)라 더욱 맘대로 한다고 하는 메니저의 말,
우리 메니져보고는 "개"라고 한다.
외국인의 앞잡이, 외국인에게 붙어 먹고 사는 사람...
 
힘들다.

댓글 1

  • 2010년 7월 29일 오후 4:46

    정말 힘드네요.

이런저런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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