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라라..도라라..훙...
제 멋대로 하는 사람에게 "도라라 훙"이라고 한다.
정말..남의 집 담장 안에 저렇게 큰 것을 들여다 놓으면서도 말한마디 안하고 그냥 갖다 놓는다.
가다듣 훙(외국 사람)
길르마(종교인)라 더욱 맘대로 한다고 하는 메니저의 말,
우리 메니져보고는 "개"라고 한다.
외국인의 앞잡이, 외국인에게 붙어 먹고 사는 사람...
힘들다.

초미옥
2010. 4. 20. 오전 11:45:11
정말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