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의 얼음이 밀려내려오네요

초미옥

2010. 3. 19. 오전 1:42:50

어제는 미사하다가...그냥 이런 저런 그리움..에 눈물이 찔끔나더라구요.

베란다 창문에 얼음이 녹기 시작했어요.

봄이 오나봐요.

 

긴겨울을 지내고 나니...봄이오는 소리에 많이 설레입니다.

 

댓글 1

  • 2010년 4월 6일 오전 8:58

    와아~ 이건 쫌 심하다. 이렇게 쌓인건 첨보네요

이런저런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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